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해 10월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첫 공판기일에 출석해 피고인석에 앉아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
한국발명회가 진행한 CPU-D2B-IPAT 통합설명회 모습.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용)는 지식재산 분야 최대 아이디어 대회인 캠퍼스특허유니버시아드대회(이하CPU)와 D2B 디자인페어, 그리고 지식재산 역량과 실무능력을 검증하는 국가공인 지식재산능력시험(…
자본시장법 위반과 뇌물공여 혐의를 받는 유명 인플루언서 남편인 재력가 이모씨가 22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유명 인플루언서 관련 사기 사건을 무마한 의혹을 받는 현직 경찰관과 금품을 …
아버지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뒤 3세 아들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전직 여교사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22일 대구고법 형사2부(원호신 부장판사)는 존속살해미수·살인·실화 혐의로 기소된 전직 여교사 30대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
안민석 경기교육감 선거 민주진보 진영 단일후보가 22일 경기 수원시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단일후보 발표 기자회견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6·3 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선거의 진보 진영 단일 후보로 안민석 후보가 선출됐다. 경기교육혁신연대는…
고가의 학교 컴퓨터 부품을 저사양 제품으로 ‘바꿔치기’한 전산장비 유지보수 업체 직원이 경찰에 입건됐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모 전산장비 유지보수 업체의 40대 전직 직원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올해 초쯤 자신이 유지보수를 맡은…
늑대 '늑구'가 지난 20일 오후 2시 닭고기와 소고기 분쇄육을 먹고 있다. 대전오월드=연합뉴스 대전 동물원 오월드를 탈출했다가 9일 만에 생포된 늑대 ‘늑구’의 먹이 제공 방식 논란에 오월드 측이 해명에 나섰다. 지난 20일 오월드는 소셜미디어(S…
필리핀에서 복역 중이던 이른바 마약상 박왕열(47)이 지난 3월 25일 한국으로 송환될 당시의 모습. 뉴스1 필리핀 교도소에서 마약을 밀수·유통한 ‘마약상’ 박왕열(47)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 3월 25일 국내로 송환된 지 약 2개월여만이…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했다 9일 만인 지난 17일 생포돼 돌아온 늑대 '늑구'가 20일 닭고기와 소고기 분쇄육을 먹다가 주변을 두리번거리고 있다. 사진 대전오월드 늑대 ‘늑구’ 탈출 사건을 계기로 전국 121개 동물원에 대한 안전 관리가 강화되고, 무분별한…
사진 JTBC 방송화면 캡처 아내의 몸에 구더기가 생길 때까지 방치해 결국 숨지게 한 30대 부사관 남편의 재판에 당시 응급처치를 맡았던 의사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21일 JTBC에 따르면 의사는 법정에서 “15년 의사생활 동안 살아있는 환자 몸에서…
안동건 서울중앙지검 제1차장검사가 22일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브리핑룸에서 감사원 고위공무원 뇌물수수 사건 처분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스1 검찰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이른바 ‘사건 핑퐁’ 논란을 빚었던 감사원 간부의 뇌물 사건 대부분을 …
지난 20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화물차로 조합원을 들이받은 40대 남성이 사고 당시 브레이크를 밟지 않고 차를 계속 주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고로 화물연대 소속 50대 조합원 서모씨가 숨지고, 40·50대 조합원 2명이 다쳤다. 경찰은 이…
지난 21일 경북 고령군 고령소방서 내 '119아이행복돌봄터'에서 돌보미들과 함께 아이들이 보드게임을 하고 있다. 김정석 기자 지난 21일 오후 경북 고령군의 한 돌봄시설에서 어린이들이 뛰어놀고 있었다. 교사들과 함께 보드게임을 하거나 책장에 가득 꽂힌 …
재한 외국인 유튜버 '카잉'이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에서 생수값 2000원을 따로 요구받자 당황하고 있다. 사진 유튜브 ‘카잉’ 캡처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에서 외국인 유튜버를 상대로 500mL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논란이 된 가운데 동일한 가격에 생…
지난 2월 6일 오후 7시52분쯤 대전경찰청 112종합상황실에 “서구의 한 네거리에서 차선을 못 지키고 급브레이크를 밟는 차량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해당 차량이 SUV(흰색 싼타페)이고 음주운전도 의심된다는 얘기도 전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현장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