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5일 만난다. 뉴스1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손정의 일본 소프트뱅크 회장과 만난다. 대통령실은 4일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손 회장과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분야 협력, 인프라 투자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당무위원회 참석을 위해 당대표실로 들어서고 있다. 뉴스1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추진하는 ‘당원 1인 1표제’가 4일 당무위원회 문턱을 넘었다. 약세·전략 지역에 가중치를 부여하는 등 당초 원안…
대통령실은 4일 북한에 억류된 국민과 관련해 “국민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조속한 남북 대화 재개 노력을 통해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새롭게 선 민주주의, 그 1년' 외신 초청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 신청을 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새롭게 선 민주주의, 그 1년' 외신 초청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 신청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대통령실은 4일 북한에 억류된 우리 국민 6명에 대해 “이 문제는 국민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조속한 남북대화 재개 노력을 …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지난 2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김남국 대통령비서실 국민디지털소통비서관과 인사청탁으로 보이는 문자메시지를 나누고 있다. 사진 뉴스핌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인사청탁’ 의혹 당사자인 문진석 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에게 …
이재명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1주년인 3일 “내란 사태는 현재도 진행 중”이라며 “(현재도) 진압 과정이라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 ‘진압’에 대해선 “끝날 때까지 (하고) 끝내야 한다”고 말했다. 막바지에 다다른 3대 특검에 이어 여당이 추가 특검을 제기하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난달 26일 부산시청 집무실에서 12·3 계엄 1년을 맞아 중앙일보와 인터뷰하고 있다. 송봉근 객원기자 느닷없이 한국 사회를 강타한 12·3 비상계엄 사태가 1년을 맞았다. 그 사이 여야는 자리 바꿈을 했고, “내란 정당”으로 내몰린 국민의힘은 …
내년도 예산에 국회 예산이 약 92억원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가 편성한 국회 예산은 올해와 비교해 이미 3.2% 증가했는데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합의를 통해 1.1%를 추가로 증액했다. 박 터지는 예산 전쟁 속에서도 국회 예산 만큼은 여야가 한마음 한뜻이었…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2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느닷없이 한국 사회를 강타한 12·3 비상계엄 사태가 1년을 맞았다. 그 사이 여야는 자리 바꿈을 했고, “내란 정당”으로 내몰린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정당 해…
이재명 대통령이 3일 12·3 비상계엄 사태 1년을 맞아 특별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추가 특검이 필요하다고 보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국회가 적절히 잘 판단할 것으로 본다”며 “분명한 것은 지금 현재도 밝혀지지 않은 것이 너무 많아 보인다”고 말했…
이재명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사태 1년을 맞은 3일 조희대 대법원장을 비롯한 5부 요인을 대통령실로 초청해 오찬을 했다. 오찬에 앞서 진행된 기념 촬영에서 이 대통령이 “보기 어려운 분들을 6개월 만에 보게 됐다”며 인사를 건네자 조 대법원장은 “불러주셔서 …
12·3 비상계엄 사태 1주년인 3일 이재명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로 5부 요인을 초청해 오찬을 갖고 “우리 모두 헌정 질서를 지키는 책임 있는 기관장이라는 점에서 (오늘 만남의) 의미가 각별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부터 시계 방향으로 조희대 대법원장, 김민석…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지난 2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김남국 대통령비서실 국민디지털소통비서관과 인사청탁으로 보이는 문자메시지를 나누고 있다. [사진 뉴스핌] 3일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와 김남국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 사이…
더불어민주당이 본회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중단 요건을 대폭 완화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3일 하루 만에 국회 운영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일사천리로 처리했다. 국민의힘은 “소수 야당의 입을 틀어막는 것”이라고 표결에 불참 또는 기권하며 종일 반발했지만, 민주당의 입…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3일 유엔사가 아닌 정부의 허가만으로 비무장지대(DMZ) 출입이 가능하도록 하는 여권의 법률안을 공개 지지하자, 유엔군사령부(UNC·유엔사)가 “정전 협정은 구속력 있는 틀”이라며 사실상 반박했다. 진보 정부 때마다 DMZ 출입 허가 여부를 놓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