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금메달을 따낸 조던 스톨츠. AP=연합뉴스 4관왕에 도전하는 ‘빙속 괴물’ 조던 스톨츠(22·미국)가 1000m에 이어 500m도 올림픽 기록을 세웠다. 4관왕 도전의 최대 고비인 500m까지 넘으며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준호. AP=연합뉴스 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31·강원도청)가 네 번째 도전에서도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김준호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
남미 최초의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된 브라질의 스키 국가대표 피녜이루 브라텡(가운데). A=연합뉴스 동계올림픽 사상 최초로 남미 국가에서 메달리스트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브라질의 스키 국가대표 루카스 피녜이루 브라텡이다. 브라텡은 14일(현지시간)…
보르미오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대회전 경기에서 코스를 내려오는 정동현. 로이터=연합뉴스 한국 알파인 스키 간판 정동현(37·하이원)이 스키 남자 대회전 경기에서 33위에 올랐다. 정동현은 14일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 센터…
캐나다와 스웨덴의 14일 컬링 남자 라운드로빈 경기 장면. AP=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컬링 경기에서 캐나다와 스웨덴 선수들이 욕설이 섞인 격한 언쟁을 벌여 논란이다. 캐나다의 마크 케네디와 스웨덴의 오스카르 에릭손은…
모굴 예선 출전한 윤신이 (리비뇨=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모굴 예선에서 윤신이가 슬로프를 내려오고 있다. 2026.2.10 ondol@yna.co.kr (끝)…
13일(현지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운드 로빈 3차전에서 영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한국 대표팀과 경기를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영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한국과의 경기 도중 욕설을 한 것이 그대…
샤워기. 사진 unsplash 욕실을 어둡게 해두고 샤워하는 이른바 '다크 샤워'가 숙면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최근 SNS에서 유행 중인 가운데, 전문가들은 이 방법이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10일(현지시간) NBC '투데이'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다크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13일(현지시간) 자국의 조선업 재건의 로드맵을 발표하고 “한국 및 일본과 조선 재활성화에 대한 역사적 협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협력 방안과 관련해선 조선업 재활성화의 핵심 재원으로 한국에 대한 관세 압박으로 얻어낸 1500억 달러(약…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중국 대표로 뛰고 있는 에일린 구. AP=연합뉴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 출전한 중국계 미국인 선수들을 두고 미국과 중국, 두 강국 사이에서 정치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13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다. 논란의 주인공…
울산지방법원. 연합뉴스 불법 유턴을 하다 마주 오던 오토바이와 충돌해 사망 사고를 낸 60대 운전자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6단독 이현경 부장판사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금고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5…
낮 기온이 10도 안팎을 보이며 비교적 온화한 날씨를 보인 지난 12일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에서 시민이 두꺼운 외투를 손에 걸치고 있다. 뉴시스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은 평년보다 기온이 크게 오르며 포근하겠지만,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고 미세먼지…
치약은 자신의 구강 상태에 따라 고른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 없음. 사진 중앙포토DB 양치 후 먹은 귤이 왜 유독 쓸까 단순한 기분 탓이 아니다. 지금 당신의 혀가 치약 속 화학 성분에 마비됐다는 위험 신호다. 치약은 양치할 때 잠깐 …
2015년 2월 10일 미국 LA의 한 수산물상설매장. 한국산 수산물 수출을 위해 미국 시장을 찾은 신우철(73) 전남 완도군수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매대에 놓인 한국산 김 아래 ‘노리(Nori)’라는 일본어가 영어로 표기돼 있었기 때문이었다. 김 옆에 놓인 미역과 다…
지난 6일 금요일 퇴근 무렵 강원혁신도시 한 공공기관 주차장에 공덕(서울 마포구)·마두(경기도 고양시)·수원·인천 등 수도권행 통근버스가 대기하고 있다. 김홍준 기자 “드디어 장사 천국이 열리지 않겠어요”(강원혁신도시 음식점 사장) “출퇴근 생지옥이 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