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헤지스 2025 SS 런던 패션위크’의 모습. [사진 LF] 국내 패션 브랜드 ‘헤지스(HAZZYS)’의 연매출이 올해 1조원을 넘어 설 전망이다. 헤지스를 운영하는 LF 관계자는 15일 “국내 전통 캐주얼 브랜드 중 연…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연합뉴스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두고 '별의 순간을 맞이했다'고 평가한 데 대해 사과했다. 김 전 위원장은 15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지난 2021년 윤…
한때 ‘수박’으로 낙인 찍혀 은인자중하던 더불어민주당 구(舊) 친문재인계가 내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몸풀기에 나서고 있다. 수박은 겉과 속이 다르다는 뜻으로, 강성 친이재명 당원인 ‘개딸’이 비명계를 일컫는 멸칭이다. 지난해 ‘비명횡사’ 공천 속에서 소수가 의원직…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 4·3 사건 당시 진압작전을 이끈 고(故) 박진경 대령의 국가유공자 지정을 취소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국가보훈부에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앞서 10월에는 여수·순천(여순) 사건에 대해서도 “책임 있는 조치”를 약속했는데, 이해 당사자들 간 입장이 …
국민의힘에 당비를 내는 당원 수가 지난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 18만 명 넘게 늘어 10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파악됐다. 내년 6·3 지방선거를 앞둔 만큼 100만 돌파는 시간문제여서 ‘100만 당원’이 국민의힘 후보 경선을 좌지우지할 핵심 변수가 될 것이란 관…
한·미 외교 당국이 정례적인 대북 정책 조율 협의에 착수하기로 한 데 대해 통일부가 불참 입장을 밝히며 필요시 미국과 직접 협의하겠다고 사실상 ‘외교부 패싱’을 선언했다. 역대 진보 정부 통일부 장관들은 “외교부에 대북 정책을 맡길 수 없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이재명…
정원오 성동구청장. 연합뉴스 여권의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떠오른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30년 전 경찰관을 폭행한 전력을 두고 야권이 "검증받으라"며 공세를 폈다. 정 구청장은 당시 사건 당사자와 화해했으며 선거 때마다 이 사건을 신고해 공개해왔다고 해명했다. 이…
더불어민주당 한민수 의원. 연합뉴스 여당에서 북한 사이트를 자유롭게 볼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추진 중이다. 12일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가보안법에서 금지하는 북한 관련 정보의 유통은 금지하되, 접속 및 열람은 허용…
한·미 외교당국이 정례적인 대북 정책 조율 협의에 착수하기로 한 데 대해 통일부가 불참 입장을 밝히며 필요시 미국과 직접 협의하겠다고 사실상 ‘외교부 패싱’을 선언했다. 역대 진보정부 통일부 장관들은 “외교부에 대북 정책을 맡길 수 없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이재명 정…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한-라오스 공식오찬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 4·3사건 당시 진압 작전을 이끈 고(故) 박진경 대령의 국가유공자 지정을 취소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국가보훈부에 지시…
〈삼진제약, 올인원 건강기능식품 ‘하루엔진’ 제품 라인업〉 삼진제약이 토탈헬스케어 브랜드 ‘위시헬씨’의 올인원 건강기능식품 ‘하루엔진’ 출시 4주년을 맞아 오는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 ‘고객 감사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 …
식물 과학 기반의 프리미엄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탈리다쿰(Talitha Koum)’이 CJ온스타일의 대표 라이브쇼 ‘겟잇뷰티 with 유인나’를 통해 ‘HM+Barrier™ 화이트 단델리온 에센스 수’를 포함한 주요 제품을 특별 혜택가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겟…
내년도 LPGA 투어 입성을 앞둔 이동은을 15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지애드스포츠 사무실에서 만났다. 장진영 기자 프로골퍼 이동은(21)은 수줍음이 많은 내성적 성격의 선수다. 말수도 많지 않고, 특별한 감정표현도 없다. 주변 동료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제 44회 중앙시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왼쪽부터 이현상 중앙일보 논설주간, 중앙시조대상 수상자 이송희 시조시인, 중앙시조신인상 수상자 김나비 시조시인, 중앙신춘시조상 수상자 최애경 시조시인.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제44회 중앙시조대상과 중앙시조신인상, 제…
걸그룹 아일릿. 뉴스1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이 소속 걸그룹 아일릿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걸그룹 뉴진스 팬덤을 자처한 ‘팀 버니즈’ 운영자에게 억대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빌리프랩은 지난주 서울서부지법에 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