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인천국제마라톤 국내 여자부 우승자 이수민(삼척시청) 선수가 지난달 23일 대회에서 결승선을 통과한 직후 자신을 막아세운 소속팀 김완기 감독을 뿌리치는 모습. 사진 유튜브 캡처 지난달 열린 2025 인천국제마라톤대회에서 이수민 강원 삼척시청 선수가 결승선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내란 특검에 김건희씨 수사 무마 청탁 의혹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수사 기한 종료를 사흘 앞둔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11일 내란 가담과 김건희 여사 수사 무마 의혹을 …
함흥규 한전산업개발 사장(가운데)이 12월 10일 직원들과 함께 안면도의 한 취약가구에서 노후 전기 설비 교체작업을 하고 있다. 한전산업개발(대표이사 함흥규, 이하 한전산업)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섬진흥원과 함께 12월 10일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도…
충북 청주의 한 초등생이 학교에 가지 않고 피시방에 간 사실을 부모에게 감추고자 괴한에 납치당했다고 거짓말해 형사 수십명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초등생 A군과 그의 어머니는 이날 오후 1시쯤 청주의 한 지구대를 찾아 A군이 길거리에서 납…
한국재료연구원과 SK이노베이션 환경과학기술원 간 업무협약 체결식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한국재료연구원(KIMS, 원장 최철진)은 12월 10일(수) 창원 본원에서 SK이노베이션 환경과학기술원(원장 김필석)과 AI 및 전기화(Electrific…
오픈세미나 현장 사진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황종성, 이하 NIA)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과 함께 12월 10일(수)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캠퍼스에서 『AI 대전환 오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AI 기술·산…
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 세워진 대형 크레인과 건조 중인 선박. 뉴스1 한화오션이 사내 협력사 직원들에게 지급하는 성과급 지급 비율을 한화오션 직원과 같은 수준으로 맞추기로 결정했다. 원·하청 노동자들의 성과급 격차를 줄이는 방식으로 지급 방식을…
제4차 산업기술연구조합 협력·융합 R&D 기술교류회 기념 참석자 및 내빈 사진 한국산업기술연구조합연합회(회장 김진우, 이하 연구조합연합회)는 11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제4차 산업기술연구조합 협력·융합 R&D 기술교류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디지털 종합광고 에이전시 ㈜크로마엔터테인먼트(대표 김요한)가 한국디지털광고협회 주관 ‘2025 대한민국 디지털광고대상’에서 총 9관왕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디지털광고대상(KODAF)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대도약하는 경제, 신뢰받는 데이터' 기획재정부(국세청·관세청·조달청)-국가데이터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한국형 국부펀드를 설립해 인공지능(AI) 대전환 등을 위한…
셀프스토리지(공유창고) ‘미니창고 다락’을 운영하는 ㈜세컨신드롬(대표 홍우태)은 캡스톤자산운용(대표 김윤구)과 셀프스토리지 분야의 공동사업 추진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민연금이 신성장 부동산 영역을 확대하고 있…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연합뉴스. 미국 기준금리가 3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내려왔다. 연방준비제도(Fed)가 10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하면서다. 지난 10월부터 세 차례 인하로 미국 정…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국내 대학 최초로 ‘인공지능(AI) 단과대학’을 설립한다. 지금까지 국내 대학에선 공과대학 산하에 ‘AI 학과’를 두거나 ‘AI 대학원’을 운영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AI 분야를 하나의 단과대학으로 격상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KAIST 정…
차세대 먹거리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5년간 150조원을 쏟아붓는 ‘국민성장펀드’가 닻을 올렸다. 인공지능(AI) 등 첨단 산업에 자금을 집중적으로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효과적인 지원 방안과 투자처를 발굴해야 한다는 숙제가 남았다. 펀드 전략 짤 민간 위원장에…
호주 라이너스(Lynas)사가 마운트웰드 광산에서 생산한 희토류 광물이 담긴 병들. 로이터=연합뉴스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가 장기화하면서 국내 기업들이 공급망 다변화에 사활을 걸고 있다. 희토류 생태계를 사실상 장악한 중국이 ‘자원 무기화’에 나선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