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R 김현철 원장(왼쪽)이 중국 심천 SIMA 저우 준 총재와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원장 김현철)이 가전 및 배터리 등 중국 제조 전기전자제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시험인증 협력 협약을 맺었다. …
룰루레몬과 에레혼(Erewhon)의 두 번째 협업 컬렉션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룰루레몬이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의 아이코닉한 유기농 마켓 ‘에레혼(Erewhon)’과 다시 한번 손잡고 두 번째 협업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컬렉션…
왼쪽부터 김현 김치수 김병익 김주연 문학평론가. 1975년 문학과지성사 창립멤버로, 김병익 초대 대표이사가 퇴임하던 2000년까지를 '4김 시대'라고도 부른다. 사진 문학과지성사 1970년 가을, 출판사 일조각에서 한 잡지가 출간됐다. 당시 중앙정보부에 …
(사진 제공=홍미경 작가) 지체장애 1급의 신체적 한계를 넘어 가상현실(VR) 기술로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해 온 홍미경 작가가 오는 15일까지 인천 갤러리트인에서 개인전 ‘신체적 한계를 넘어(Beyond Physical Limits)’를 개최한다.…
크리에이티브 랩 1ANDON(원엔온)이 힙합 프로듀서 릴모쉬핏, 재즈 아티스트 윤석철과 함께한 협업 프로젝트 ‘MY MAN’의 두 번째 버전 ‘MY MAN (Remix) (Feat. 율음)’을 12월 11일 오후 6시 공개한다. 지난 13일 발표된 버전이 구조와 …
'조각도시'로 첫 악역에 도전한 배우 도경수. 사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눈빛이 서늘하다” “차가운 이미지가 의외로 잘 어울린다.” 그룹 엑소 멤버 겸 배우 도경수(32)가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조각도시’(12부작)에서 악역 안요한을 연기하며 이…
『Who Special - 이길여』 표지 가천길재단 이길여 회장(가천대학교 총장)의 생애와 주요 업적을 담아낸 전기 만화 『Who Special – 이길여』가 최근 출간됐다. 이 만화는 어린 시절의 성장기부터 의료·교육·문화 발전에 기여한 여정까지 이길여…
사진 남보라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남보라(36)가 결혼 7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남보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가족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제가 곧 엄마가 된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안에는 임신하고 싶었는데 감사하게도 적절…
일본 항공자위대 제6항공단의 F-15 전투기들이 10일(현지시간) 미국 B-52 폭격기와 동해 상공에서 합동 군사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 사진은 일본 항공자위대가 촬영하고 통합막료감부가 11일 공개했다.로이터=연합뉴스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의 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장면. 사진 넷플릭스 캡처 한국과 케이팝을 소재로 만든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여성들이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중무장을 한 미군 병력을 동원해 베네수엘라 연안에서 대형 유조선을 억류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정부가 ‘베네수엘라 마약 카르텔과의 전쟁’을 선포하며 카리브해에서 마약 운반 추정 선박을 폭격하는 등 노골적인 군사 시위를 벌이고…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한 서점에서 열린 자서전 『수감자의 일기』 출간 기념 사인회에서 방문객들과 인사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이 극우 정당 국민연합(RN)을 이끄는 마린 르…
8일 중국 난징 룽탄 항구에 수출용 차량이 선적을 기다리고 있다. 중국 당국은 내년도 경제 운용 지침에 처음으로 ‘무역 투쟁’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각종 무역 분쟁 대비에 나섰다. AFP=연합뉴스 중국이 내년 경제 운용 지침을 확정하는 중앙경제공작회의 개…
변장, 그리고 목숨을 건 항해…. 노벨평화상 수상을 위해 자국을 탈출한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58)의 여정이 영화를 방불케 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0일(현지시간) 오슬로에서 열린 노벨상 수상자 만찬에서 마차도의 극비 탈출 작전이 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옆에 골드카드 포스터가 전시돼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부자 이민 프로그램인 '트럼프 골드 카드'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골드 카드는 100만 달러(약 14억7000만원)를 내면 최단 시간에 미국 영주권을 받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