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로구 일대에서 발견한 외국어 간판들의 모습. 곽주영 기자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 50년 넘게 산 김모(71)씨의 휴대전화 화면에는 번역기 애플리케이션(앱) 2개가 깔려 있다. 동네에 점점 중국어 간판이 늘어나 이를 읽기 위해선 번역기가 반…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대표가 지난 6일 국회 ‘쿠팡 사태 연석 청문회’에서 허위 증언을 한 혐의(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회 청문회 위증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해…
지난 1월 ‘소비자가전쇼(CES 2026)’에서 현대자동차 로봇 '아틀라스'가 인사하고 있다. 오른쪽은 테슬라의 '옵티머스' 모델. 뉴스1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미래 배터리 기술로 꼽히는 ‘전고체 배터리’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전고체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2일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기 위해 청와대 세종홀에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국민에 대한 부동산 겁박을 이제 멈추라”고 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저는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추구할 뿐, 집을 팔라고 강요하…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김정은 동지께서 2월 13일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설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러시아 파병군을 기리는 기념관 건설 사업을 직접 점검하고 파병된 북한 군인들의 ‘영…
최고령 트리플더블을 작성한 제임스. AP=연합뉴스 '킹'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미국프로농구(NBA) 최고령 트리플더블 기록을 작성했다. 제임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5~2…
10일 공개된 '솔로지옥5' 마지막 회에서 시즌5 참가 소감을 밝히며 눈시울을 붉히는 최미나수. [사진 넷플릭스] “(화제의 출연자) 최미나수씨에게 감사합니다. (프로그램의 성공은) 포맷의 변주보다 사람이 중요한 요소 같아요.” 넷플릭스 프로그램 '…
스투를라 홀름 레그레이드가 지난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20㎞ 개인 경기에서 동메달을 확정한 뒤 눈물을 글썽거리고 있다. AP=연합뉴스 바이애슬론 남자 20㎞ 개인 경기 직후 ‘깜짝’…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 출전한 차준환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올림픽 역사상 한국 남자 선…
연기 펼치는 차준환 (밀라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 출전한 차준환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6.2.14 ondol@yna.…
스노보드 최가온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전 경기를 펼치고 있다. 뉴스1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최가온(세화여고)이 정상에 오른 결과를 두고 미국 언론이 …
“날이 갈수록 자신감도 생기고 더 행복해졌어요.”(지난해 BBC) 14세에 첫 지방흡입 수술을 받은 뒤 35세가 되기까지 100차례 넘는 시술과 수술을 이어온 한 중국 여성의 고백이다. 그는 성형이 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꿨다고 말하지만, 이 사례는 최근 급성장…
(리비뇨=뉴스1) 김진환 기자 = 스노보드 이채운이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 출전해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2.14/뉴스1 한국 스노보드의 연속 메…
남자 쇼트트랙 1500m 준준결승에서 함께 달리게 된 임종언(왼쪽)과 신동민. 뉴스1 하필 절친끼리 같은 조에 배정됐다. 임종언(19·고양시청)과 신동민(21·화성시청)이 남자 1500m 준준결승에서 만나게 됐다. 신동민과 임종언은 13일(한국시간)…
쇼트트랙 남자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임종언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첫 올림픽에서 첫 메달을 따낸 다음 날 기분은 어떨까. 쇼트트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