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부산시장 후보TV 토론회가 3일 부산 해운대구 KNN 방송국에서 열려 전재수 후보(왼쪽)와 이재성 후보가 토론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송봉근 객원기자 부산시장 여론조사 결과,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의힘 후보군을 모두 오차범위 밖에서 따돌리…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윤중로를 찾아 시민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이 식목일을 맞아 청와대와 관저에 나무를 심고, 여의도 윤중로를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대통령은 5일 페…
골을 터트린 서울 클리말라를 동료들이 축하해주고 있다. 사진 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 K리그1(1부) FC서울과 FC안양이 1골씩 주고 받으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서울과 안양은 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6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두 …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인 더 시에나 오픈에서 여중생 돌풍을 일으킨 김서아. 고봉준 기자 봄바람을 잠재운 ‘여중생 돌풍’이다. 이제 막 기지개를 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떡잎부터 다른 유망주의 등장으로 시끌벅적해졌다. 주인공은 국내 개막…
탁무권 대표가 '더숲 아카데미 하우스' 본관의 북카페에서 풍경을 살피고 있다.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강원용(1917~2006) 목사 별세 이후 사실상 폐허로 방치됐던 서울 수유동 ‘아카데미 하우스’가 ‘더숲’이라는 이름을 더해 6일 새로 문을 연다. 노원문…
지난달 넷플릭스에 공개된 인도 영화 '다시, 서울에서(메이드 인 코리아)' 한 장면. 이 드라마는 지난달 3주차 넷플릭스의 비영어권 영화 1위에 올랐다. [사진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의 히트 등으로 K팝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한국 음악…
헤드폰을 통해 전달된 인공지능(AI)의 목소리를 따라 공동묘지를 둘러본다. 지하철역 개찰구 앞에 자리 잡고 앉아 바삐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손뼉을 치고 환호를 보낸다. 육교 위에 서서 일상적으로 지나치던 거리의 풍경을 유심히 살피기도 한다. 계획된 AI의 지시와 낯익지만…
중국 오성홍기. EPA=연합뉴스 프랑스 외무부는 2010년 마약 밀매 혐의로 중국에서 사형 선고를 받은 프랑스 국적자가 처형됐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프랑스 외무부는 “인도적 차원에서 사면 결정을 끌어내기 위해 프랑스 당국이 노력했음에도 중국 당국은 2…
이스라엘과 이란 간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4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중부 자와이다 마을 입구에서 이스라엘군의 공습을 받은 차량 주변으로 구조대원들이 모여 작업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이란이 미국·이스라엘과의 전쟁 와중에 반정부 시위 관련자들에 대한 사형을 잇달…
모하메드 엘바라데이 전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 로이터=연합뉴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모하메드 엘바라데이 전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은 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미친 인간”이라고 비판하며 국제사회에 개입을 촉구했다. A…
미군의 F-15E 스트라이크 이글 전투기. AP=연합뉴스 미군이 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미군 전투기 F-15E에 탑승했다가 실종됐던 나머지 한 명의 장교 구조에 성공했다. 3일(현지시간) 이란 남서부 상공에서 작전 도중 이란군에 의해 격추된 지 약 36시간…
5일(현지시간) 이란 국영방송 IRIB에서 항공기 추락 현장에서 탄약 상자를 수거하고 있는 이란인들이 미국 국기를 거꾸로 든 장면을 송출했다. 아래는 ″당신은 당신의 국기처럼 전복될 것입니다″라는 자막. 사진 RT 캡처 미군 F-15E 전투기 실종 승무…
나이가 들어 피부 재생 속도가 느려지면 피부가 건조해져 등, 팔다리 등 피지 분비가 적은 부위가 가려워 긁게 된다. 사진 중앙포토 DB 가려움증은 사람을 미치게 한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여기저기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대개 피부가 건조해져서다. 이동훈 서울대병…
퇴근시간대 서울 지하철 1호선. 뉴스1 수도권 전철 1호선 열차에서 내리지 못한 승객이 문을 열고 선로로 내려오는 일이 발생해 열차 운행이 한때 지연됐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5일 오후 5시 20분쯤 청량리역에 정차한 열차에 탑승 중이던 50대 남성 A씨가…
지리산국립공원 반야봉 인근 능선에서 집단 고사한 구상나무들이 하얗게 변했다. 사진 녹색연합 ‘크리스마스트리’로 불리는 구상나무 등 백두대간의 고산 침엽수들이 극심한 기후 스트레스를 받아 집단 고사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환경단체인 녹색연합은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