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지법 전경. 연합뉴스 반려견의 안전조치 의무를 소홀히 해 행인을 사망하게 하고, 사고 직후 구호 조치 없이 현장을 빠져나간 견주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단독(김준영 판사)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견주 …
중금속으로 오염됐던 제련소 주변 땅을 정화해 습지를 조성하고 곰과 야생동물 보호 공간을 만든다. 관광객이 머물 숙박시설 건립도 추진한다. 충남 서천군이 추진하는 장항제련소 주변 브라운 필드(Brown Field) 재생 사업이다. 장항제련소와 그 주변 모습. 연합뉴…
충남 태안에 사는 김신예(17)양은 등·하교 때마다 시내버스를 이용한다. 버스에 탑승하면서 김양이 사용하는 건 ‘충남형 알뜰 교통카드’다. 신용카드처럼 버스 단말기에 태그(접촉)만 하면 무료로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년 전까지만 해도 교통카드에 돈을 미리 충전해 이…
2007년 국채보상 100주년 기념행사에서 대구 시내 20개 30여 명의 초등생들이 대구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을 찾아 김광제, 서상돈 흉상 주변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중앙포토 “담배를 끊어서 일제에 진 나라 빚을 갚자”며 대구에서 시작된 국채보상운동, …
추천! 더중플 - AI 新 직업의 세계 인공지능(AI)으로 어떻게 먹고살까. AI는 현실입니다. 대기업과 기술자, 아는 사람만의 영역에 머물지 않고 시민과 일상의 노동에까지 깊이 스며들었죠. 매일 수백 건 쏟아지는 AI 뉴스에 덜컥 겁부터 납니다. 뭐부터 알고, 어떻게…
치아 건강은 어릴 때부터 챙기는 게 좋다. 사진은 사람 치아 모형. 사진 pixabay 신학기를 앞둔 요즘, 학부모들은 자녀 준비물을 챙기느라 분주하다. 특히 아이가 초·중·고교에 입학한다면 더 긴장할 수밖에 없다. 건강도 예외는 아니다. 각종 질병을 막…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광주시교육청의 모습. 사진 광주광역시교육청 전국적으로 학령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광역시에서는 초등학교 2곳이 새롭게 문을 연다. 광주시교육청은 21일 “참미르초등학교와 운수초등학교가 다음달 1일 자로 개교한다”고 밝혔…
지귀연 부장판사가 지난해 10월 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사건 속행 공판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집합범으로서의 내란죄가 성립한다는 것이 법원의 판단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베란다에서 생선을 말리는 윗집 때문에 악취에 시달리고 있다는 한 아파트 주민의 사연이 전해졌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작성자 A씨는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었다가 원인 모를 악취를 맡았다. 이후 A씨는 재활용 분…
전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등의 의혹에 휩싸인 방송인 박나래씨가 20일 밤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피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나오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뉴스1 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는 방송인 박나래(41)씨가 20일 경찰 조…
서울의 한 로또 판매점. 연합뉴스 지난해 2월 로또복권 1등에 당첨된 당첨자가 지급 만료일 직전에 13억가량의 당첨금을 수령해간 사실이 알려졌다. 20일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 등에 따르면, 제1159회차 로또복권 1등 당첨자는 1년간 미수령 상태였던 당첨…
최시원 SNS 캡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무기징역 선고 후 SNS에 올린 글이 논란이다. 지난 19일 최시원은 자신의 SNS에 "불의필망, 토붕와해(不義必亡, 土崩瓦解)"라는 문구를 올렸다. 최시원은 '불가사의(…
고민영 인스타그램 캡쳐 티빙(TVING)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1'에 출연했던 고민영·이주휘 커플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20일 고민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긴 글을 적어본다. 저 결혼한다"로 시작하는 장문…
블랙핑크. 뉴스1 데뷔 10주년을 맞은 걸그룹 '블랙핑크'가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억명을 돌파했다. 20일 팀 매니지먼트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현재 블랙핑크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1억명을 넘어섰다는 소식을 전했다. …
금괴 자료사진. AP=연합뉴스 금은방 주인이 고객들이 맡긴 귀금속 등 금 3000여돈을 훔쳐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20일 사기 혐의를 받는 금은방 주인 A씨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오후 고객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