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앞줄 왼쪽 세 번째) 소나무당 대표가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관련 2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뉴시스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13일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2심 재판에…
10일 공개된 '솔로지옥5' 마지막 회에서 시즌5 참가 소감을 밝히며 눈시울을 붉히는 최미나수. [사진 넷플릭스] “(화제의 출연자) 최미나수씨에게 감사합니다. (프로그램의 성공은) 포맷의 변주보다 사람이 중요한 요소 같아요.” 넷플릭스 프로그램 '…
13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세상을 바꿀 수 없어 자신의 정체를 바꾸기로 한 사라킴(신혜선)과 그의 행적을 좇는 형사 박무경(이준혁)의 이야기다. 사진 넷플릭스 진실은 빛과 같이 눈을 어둡게 합니다. 반대로 거짓은 아름다운 저녁노을처럼 모든…
박완서 작가. 1987년의 모습이다. 신간 '쥬디 할머니'에 작가 사진으로 수록됐다. [사진 제공 호원숙] 얼마 전 동생이 가족 앨범을 정리하다가 나온 사진이라며 보내주었다. 여태껏 보지 못한 어머니 사진인데 자꾸만 눈에 밟혔다. 1987년 가을 동생 부부가 부모…
스노보드 올림픽 최연소 금메달을 딴 최가온은 중학생 때부터 CJ의 지원을 받았다. CJ는 해외 훈련 중 컨디션 관리를 위해 갈비탕, 육개장 등 다양한 ‘비비고’ 한식 제품도 지원했다. 사진 최가온 인스타그램 12일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스노보드 종목 사…
6개월 된 딸 안고 있는 피에르-아이샤 부부. X 캡쳐 90대에 아버지가 된 프랑스 남성의 사연이 화제다. 13일(현지시간) 일간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피에르 사블레(91)는 부인 아이샤(39)와의 사이에서 6개월 전 딸 루이자 마리아를 품에 안았다.…
미국과 일본 정부가 대미 투자와 관련해 고위급 회담을 진행했으나 첫 투자 안건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이번 회담은 지난해 7월 무역 협상 타결 당시 합의했던 일본의 5500억달러(약 794조7500억원) 규모의 대미 투자 패키지 가운데 1호 사업을 구체화하기 …
포디움에서 클로이 김(왼쪽)이 최가온(가운데)의 입을 가리고 있던 넥워머를 내려줬다. 앞서 2차례 올림픽을 제패해 경험이 많은 클로이 김이 최가온의 얼굴이 잘나올 수 있도록 배려해준 거다. 사진 JTBC 캡처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밀…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우승한 최가온이 금메달을 손에 들고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스키·스노보드에 사상 첫 동계 올림픽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세화…
서울외신기자클럽(SFCC) 이사회가 지난 9일 홍콩 법원이 언론인 지미 라이(Jimmy Lai)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한 것과 관련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는 성명을 13일 발표했다. 이번 성명은 이사회 논의와 투표를 거쳐 채택된 공식 입장이다. 2014년 11월 11…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우승한 최가온이 금메달을 손에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10대들이 메달 레이스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철강·알루미늄 및 관련 파생제품에 부과한 고율 관세를 일부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관련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 3명을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가 최대 50%가 적용된 철강·알루…
지난 3일 세계에서 가장 높은 625m 위치에 세워진 중국 구이저우성 화장협곡대교에 안개가 둘러싸여 있다. 사진 이도성 특파원 안개가 자욱한 고속도로를 달리자 하늘로 끝없이 치솟은 초대형 철제 구조물이 위용을 뽐냈다. 중국 구이저우(貴州)성에 놓인 화장(…
1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대만 CCTV 영상 중 일부. 불법 게임장에 출입한 정황이 찍혔다. MLB파크 캡처 대만 타이난에서 전지훈련 중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현지 게임장에 출입해 논란에 휩싸였다. 13일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지난 12일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뉴스1 서울 강북구 일대 숙박업소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