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디자인과가 지난 5월 서울서 개최한 쇼케이스 모습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인테리어디자인과가 실내건축 분야 특성화 교육을 기반으로 수도권 1군 기업 맞춤형 취업 연계를 이끌며 전국 단위의 실무 명문 학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
지난 2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4년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만들어진 사회부총리 자리가 11년 만에 사라지게 됐다. 교육부는 장관이 겸임하던 부총리 자리를 과학기술부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전날 열린 당정대 고위급 협의에서 결정에 따라 9월 국회에서 신속히 처리할 정부 조직법 신속 처리와 관련한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검찰청을 폐지하고 중대범죄수사청(수사)·공소청(기소…
지난해 12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0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안(AI기본법)이 통과됐다. 뉴스1 내년 1월 시행을 앞둔 ‘AI 기본법’(AI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시행령 초…
사진은 서울의 한 시중은행 대출 창구 안내문. 뉴스1 서울 성동구에서 의류 공장을 운영하는 A씨는 올해 계속 자금난에 시달린다. 경기가 나빠지면서 중국에서 수입한 원단은 창고에 쌓여갔다. 대금은 달러로 결제하는데 환율이 들썩일 때마다 비용 부담은 커졌다.…
아이티엠반도체 로고. 배터리 보호회로 기술 전문업체인 아이티엠반도체(대표 나혁휘)는 ‘배터리 보호회로 패키지 및 제조 방법’을 특허청에 정식 등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로봇산업 급성장 등 미래 전력 수요와 …
권익수 박사(왼쪽)를 비롯한 KERI 전력케이블연구센터 박사들이 해저 전력케이블용 ‘열-전기-기계적 복합 시험평가 플랫폼’을 세계최초로 개발했다. 한국전기연구원(KERI) 전력케이블연구센터 권익수 박사팀이 해상풍력용 해저 전력케이블의 장기 신뢰성을 검증할…
중국 시안에 있는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 사진 삼성전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국산 반도체 제조 장비를 중국 내 공장에 반입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두 회사의 검증된 최종 사용자(VEU) 지위를 박탈했지만, 대신 연간 단위로 반입할 수…
5000여명의 마라톤 참가자들이 모여있는 풍경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은 7일 오전 8시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광장에서 ‘제17회 사이버 영토 수호 마라톤 대회’를 열고 사이버 보안의 의미를 되새겼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사이버 영토 수호 마…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과 국토안보수사국(HSI) 등 소속 요원들이 4일(현지시간) 현대자동차와 LG에너지솔루션이 조지아주 서베나에 공동으로 건설중인 배터리 공장에서 현장 직원들의 몸과 다리를 수갑과 쇠사슬로 묶고 있는 모습. 사진 ICE 동영상 캡처 …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지난달 1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전민규 기자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8일 "비혼 출산과 관련한 제도 개선을 검토하라"고 관계부처에 주문했다. 강 실장이 이날 용산…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오찬 회동을 갖기 전 인사를 하고 있다. 이 대통령이 여야 지도부와 회동하는 것은 지난 6월 22일 민주당 김병기 당시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
조현 외교부 장관은 8일 미국에서 구금된 한국인들이 석방 이후 재입국 시 불이익이 없도록 하는 문제와 관련해 "대강의 합의가 이뤄졌고 최종 확인 절차를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자진 출국 방식으로 풀려나더라도 구금 사실이나 자진 출국 동의 등에 대한 기록이 남아 미국 …
(사진 제공=HANNAH SHIN) 디자이너 신한나의 브랜드 HANNAH SHIN이 9월 5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S/S 컬렉션 La Nueva Perla: Illusion and Distortion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무대는 …
중견 밴드 '브로콜리너마저'에서 작사, 작곡을 담당하는 윤덕원씨가 첫 에세이집 『열심히 대충 쓰는 사람』을 냈다. 세미콜론 글을 정말 쓰기 힘들 때 수제비를 떠올린다. 속에 든 것을 잘 감싸지 않아도, 아니, 속에 든 것이 없더라도 내가 가진 반죽을 적당히 얇고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