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로브] 그로브(GROVE)가 중국 현지 합작법인(JV)을 설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베이징과 상하이 등 주요 상권에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로브는 2025년 4월부터 중국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매장 출…
지난달 24일(현지시간) 오만만에서 미군 구축함이 이란 유조선의 항해를 차단하는 모습. AFP=연합뉴스 인도 화물선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 해역에서 공격을 받아 침몰했다고 인도 당국이 밝혔다. 15일(현지시간) 인도 해운부에 따르면 지난 13일 새벽…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의 관저이자 집무실이 있는 중국 베이징 중난하이(中南海)에서 시 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대화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에서는 중국이 미국과 대등한 초강대국 지위를 인정받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신화=연합뉴스 중국 정부가 미·중 정상의 이란 관련 논의 내용에 대해 “양국 정상은 상호 우려를 적절히 처리하는 것에 관해 중요한 공동인식을 달성했고, 국제·지역 문제에 관해 소통과 협조를 강화하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중국 외교부…
″대만 무기 판매는 주요 의제가 아니었다″고 발언하는 루비오 장관. 아사히TV 캡쳐 ‘사다리를 걷어차이는 것 아닐까’ 미·중 정상회담을 두고 일본이 여전히 불안감을 떨치지 못 하고 있다. 애당초 일본이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서 가장 주목했던 것은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신화=연합뉴스 [속보] 中 “이란문제 협상이 올바른 길…호르무즈 조속 개방해야”
이란 전쟁이 끝나기도 전 중동의 전후 질서를 구축하기 위한 역내 국가들 간 셈법이 엇갈리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중동판 헬싱키 협정 구상으로 외교적 안정화를 꾀하려는 반면 이스라엘은 무력 압박을 계속해 적대 세력의 완전한 궤멸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상처 입은 이…
지난 1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착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주석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 문제와 관련해 협조 의사를 밝혔다고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앞줄 오른쪽)이 1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 앞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 군 의장대 사열을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14일(현지시간) 베이징 정상회담에서…
샘 올트먼 오픈AI CEO(왼쪽)와 팀 쿡 애플 CEO. AP=연합뉴스 애플 아이폰에 인공지능(AI) 모델 챗GPT를 접목하는 제휴를 맺었던 오픈AI가 애플을 상대로 한 소송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 통신은 14일(현지시간) 복수의 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이 1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환영 행사에서 악수하고 있다. 시 주석의 손이 위로 올라가 있자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 손을 툭 치듯 아래로 내리는 모습을 보였다. 로이터=연합뉴스 다시 찾은…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성소수자 행사. AFP=연합뉴스 가톨릭 국가로 성소수자 문제에 보수적인 폴란드에서 동성 커플이 법적 부부로 처음 인정받았다. 폴란드법상 동성 결혼이 허용되지 않더라도 다른 유럽연합(EU) 국가에서 동성 결혼이 적법하게 체결됐다면 …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국빈 만찬 당일인 14일 저녁,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인민대회당 밖을 걸어가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중 정상회담에서 강도 높은 대만 관련 경고를 내놓았지만 미국은 기존 정책 기조를 고수하겠다는 입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중국 베이징 천단(天壇)을 둘러보고 있다. 천단은 명·청 시대 황제들이 제사를 올리던 중국의 황실 제례 유적지다. [신화=연합뉴스] 14일 중국 황제가 평화와 풍년을 하늘에 기원하던 천단(天壇) …
지난해 5월 8일 러시아 모스크바 크램린궁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정상회담 직후 열린 공동성명 서명식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로이터=연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이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조만간 중국을 방문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