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현장에서 단속을 벌인 미국 이민 당국이 5일(현지시간) 단속 현장 영상과 사진을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이날 이민세관단속국(ICE) 홈페이지에는 'ICE가 조지아주에서 불법 고용 및 연방 범죄를 대상으로 여…
미국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에 위치한 현대차와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합작 공장 건설 현장에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직원 등이 들이닥쳐 불법이민자 단속을 하고 있다. 사진 엑스 캡처 [속보] 외교차관, 美차관 요청으로 통화…"한국인 체포공개 유감" …
요트가 전복되자 한 남성이 탈출하기 위해 선박 위에 서 있다. 폭스뉴스 캡처 튀르키예에서 첫 출항에 나선 호화 요트가 항해를 시작한 지 15분 만에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돌체 벤토'로 명명된 요트가 지난 2일 튀르…
KAIST 정문. 사진 KAIST 홈페이지 캡처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직원이 학교 돈 수억원을 횡령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대전 유성경찰서에 따르면, KAIST 측은 교직원 A씨가 학교 돈을 횡령한 정황이 있다며 경찰에 수사를…
美 이민당국이 공개한 현대차-LG엔솔 이민단속 현장 영상 캡처. 사진 ICE 홈페이지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현장에서 단속을 벌인 미국 이민 당국이 5일(현지시간) 단속 현장 영상과 사진을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이날 이민…
가수 이효리가 오는 8일 서울 연희동에 요가원을 오픈한다. 사진 아난다 요가 가수 이효리가 차린 요가원의 수강권이 오픈과 동시에 동이 났다. 6일 아난다 요가에 따르면 요가원은 전날 오후 6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원데이 클래스 수강권을 3만5000원에 판매…
경기 분당경찰서. 사진 경기남부경찰청 6일 오후 6시 3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의 한 공원 공영화장실 앞에서 성인 여성 1명이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사람이 불에 타 쓰러져 있다"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했으나, 해당 여성은…
LG에너지솔루션 미국 미시간 홀랜드 공장 자료사진. LG에너지솔루션 제공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현장에서 벌어진 현지 이민당국의 불법체류자 단속과 관련해 "당사 및 협력사 구금자의 빠른 구금 해제를 위해 …
이재명 대통령. 연합뉴스 검찰의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사건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부실 수사 우려를 털어낼 수 있도록 상설특검을 포함한 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6일 대통령실 관계자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최근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 당국이 우리 기업의 현지공장 건설현장에서 불법체류 단속을 벌여 475명을 구금한 사태에 대해 "주미대사관과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을 중심으로 사안의 신속한 해결을 위해 총력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미국의 법 집행 과정에서 우리 국민의…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과 국토안보수사국(HSI) 등이 4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서배나에 위치한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대대적인 불법체류자 단속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엑스에 올라온 단속 모습. 연합뉴스 미국 당국…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지난 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6일 당내 성 비위 사건과 관련해 "창당 주역의 한 사람이자 전 대표로서 가슴 아팠고 저부터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
경기남부경찰청 전경. 사진 경기남부청 수도권 특정 지역의 KT 이용자들이 해킹으로 추정되는 범죄로 휴대전화 소액결제 피해를 봤다. 그런데 이들의 개통 경로가 모두 달라 사건 경위에 대한 의문이 풀리지 않고 있다. 6일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기존 광명 …
북한 조선중앙TV는 6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난 2~4일 중국 방문을 담은 기록영화를 방영했다. 사진은 중앙TV가 공개한 김 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열병식 행사가 끝난후 만나서 대화하는 도중 파안대소하는 모습.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