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큐넷 공인노무사 홈페이지 캡처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국가자격시험 운영 논란에 이어 부당노동행위 판정까지 받았다. 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인력공단 노조가 제기한 지배개입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
지난 4월 출시된 모토로라 레이저 60 시리즈. 사진 모토로라 지난 2분기 세계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에서 모토로라가 삼성전자를 제치고 시장 점유율 2위에 올랐다. 5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모토로라는 최신 레이저(Razr) 60시리…
미국 관세 협상 ‘전선’에서 한국이 뒤로 밀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연합(EU)에 이어 일본 제품 관세를 15%로 낮추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지만, 한국은 아직이다. 지난 7월 한ㆍ미 양국이 합의한 25→15% 관세 인하도 문서화 전까지는 무용지물이다. 독일…
대한항공이 오는 9월부터 777-300ER 기종 11대를 순차적으로 개조해 '프리미엄석'을 추가한다. 사진 대한항공 대한항공이 이코노미(일반)석 좌석 배열을 기존 ‘3·3·3’ 구조에서 ‘3·4·3’ 구조로 바꾸려던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다. 좌우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달 17일 서울 은평구 연서시장을 방문해 순대를 사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인천의 전통시장을 예고 없이 방문해 물가 상황을 직접 살피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에 따르…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언론개혁특별위원회 간사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언론개혁 관련 기자설명회를 갖고 있다. 뉴스1 더불어민주당이 언론의 중과실이 인정되면 고의 여부를 따지지 않고 허위보도에 대해 손배배상 책임을 지게 하는 사실상의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
아마추어 축구 경기 도중 상대 선수 뒤통수를 가격하는 장면. 유튜브 채널 '유소년스포츠TV' 캡처 아마추어 축구대회 경기 도중 상대 선수의 뒤통수를 팔꿈치로 가격한 선수에게 자격정지 10년의 중징계가 내려졌다. 서울특별시축구협회는 5일 협회 스포츠공…
책표지 어떤 마음은 설명되지 않는다 벤지 워터하우스 지음 김희정 옮김 어크로스 의사가 들려주는 병원 이야기에는 생사의 갈림길이 종종 등장하게 마련. 영국의 정신과 의사가 쓴 이 책도 그렇다. 그가 수련의로 처음 일하게 된 곳은 차분한 상담실이 아니라,…
블루리본 강좌로 선정된 「우리 말·먹거리·놀거리로 풀어보는 한국의 건강문화」(송지청 교수 외 3명)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가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의 2024년 연차평가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온라인 교육 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으…
제주도교육청. 중앙포토·연합뉴스 제주의 모 중학교 학생이 교사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클라우드 기반 협업 플랫폼에 접속해 수백명 분의 개인정보와 수행평가 성적을 빼냈다가 적발됐다. 제주도교육청은 제주시 모 중학교 2학년 A군이 구글 워크스페이스에 교사의 아이디…
단체사진 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가 9월 4일 시흥 MTV 첨단산업단지 내 TU 리서치파크(엠티브이북로 65)에서 산학협력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관식은 산학융합 교육과 첨단 연구, 제조창업 생태계가 어우러지는 혁신 거점으로서 TU 리서치파크의 …
경기도와 경과원은 지난 4일 수원 노보텔 앰버서더에서 ‘경기도 RISE 대학협의회 출범식·협력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 경기RISE센터는 지난 4일 수원 노보텔 앰버서더 샴페인 홀에서 ‘경기도 RISE 수행대…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는 유튜버 구제역. 연합뉴스 1000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협박해 수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구속기소 된 구제역(본명 이준희)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항소3-3부(김은교 조순…
업비트가 강릉시에 생수 100만병을 기부, 대한적십자사 강릉지구봉사원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강릉시에 역대 최대 가뭄이 닥치며 자연 재해로는 처음으로 국가 재난 사태가 선포됐다.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은 식수 공급 마지노선인 15% 이하로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경기주택도시공사 광교 신사옥 전경. 사진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지사 비서실에서 비서관으로 근무하다가 최근 경기주택도시공사(GH) 간부로 이직한 직원이 부하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해 경찰 수사에 들어갔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