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가 주요 플랫폼 기업을 규율하는 ‘온라인플랫폼법’과 관련해 “플랫폼 독점규제법은 통상 이슈로 당장 추진이 어렵다”고 밝혔다. 최근 논란이 된 ‘빵플레이션(빵+인플레이션)’ 문제와 관련해서는 “독점 가격과 담합 문제를 종합적으로 살펴보겠다”고 …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LG엔솔 합작 배터리 공장 불법체류자 단속 현장. 사진 ATF 애틀랜타 지부 엑스(X) 캡처 [속보] 외교부, 美현대차 등 공장 단속에 "권익 부당침해 안돼" [속보] 외교부, 주한美대사관 통해 "우려와 유감 뜻 전해"
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상이 지난 5월 30일 싱가포르 샹그릴라호텔에서 열린 아시아안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일본 방위상이 10년 만에 한국을 방문해 다자 안보 회의인 서울안보대화(SDD)에 참석하고, 한일 국방장관회담을 진행한다. 국방부에 따르면 나…
김민수가 5일 허정구배 제71회 한국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를 제패한 뒤 한국 아마추어 순회배(왼쪽)와 허정구배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사진 삼양인터내셔날 김민수(17·호원방통고 2학년)가 5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6989야드)…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 뉴스1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49)이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한다. 가요계에 따르면 결혼식은 SBS TV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함께 출연하는 절친한 방송인 유재석이 사회를 맡아 가까운 지인과 친지들만 참석한 채…
중국이 전승절을 계기로 ‘신 반미연대’를 과시한 상황에서 미국이 대만과 고위급 회담을 연달아 이어가면서 견제에 나섰다. 남중국해에선 호주와 필리핀의 군사 훈련과 중국의 순찰이 맞물리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라이칭더 총통이 대만을 방문한 로저 위커 미국 …
맞벌이 가정 증가로 인한 아동 돌봄 공백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23 가족실태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 아동의 약 11.3%가 방과 후 2시간 이상을 홀로 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과 후 시간대 아동의 주요 보호 주체는 학…
사진 제공 = 프딩 촬영 비즈니스 솔루션 기업 ㈜프딩(대표 임지훈)은 2025년 8월 31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소재 캐논 플렉스 대강의실에서 '웨딩 촬영 작가 양성 교육 제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30여 명의 합격자들이 참…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수원중앙침례교회 목사가 지난해 11월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설교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을 수사하는 순직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이 극동방송 이사장…
사진 출처 = 락앤런 전북 장수군에서 열린 ‘2025 장수쿨밸리트레일레이스’가 지난 7월 26~27일 전북 장수군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쉘코퍼레이션의 공식 협찬 아래 진행되었으며,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수많은 러너들이 참가해 기록 경쟁이 아닌 ‘함께…
b.애쓰지 저 회사는 정의로울까 과거 기업의 평가 기준은 숫자였습니다. 요즘은 환경(Environmental)에 대한 책임, 사회(Social)적 영향, 투명한 지배구조(Governance) 등 이른바 ‘ESG 관점’에서 기업을 판단합니다. 비크닉은 성장과 생존을 위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목)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가진 미국 IT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의 만찬 행사에서 손가락으로 누군가를 가리키고 있다.UPI=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일본산 수입품 상호관세 15%, 자동…
대한건축학회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공동주최하고, 한국환경건축연구원이 주관한 「소규모 공동주택 결로방지 설계기준 마련을 위한 정책세미나」가 2025년 9월 3일 서울 방배동 대한건축학회 건축센터 지하 1층 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공동주택 내 결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해군함정 내 선상 파티 의혹과 관련해 5일 대통령 경호처를 압수수색했다. 금거북이 공여 의혹을 받는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의 국가교육위 사무실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진행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