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23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23일 “성평등 정책은 갈등의 원인이 아니라 해결의 실마리로 만들겠다”며 “성평등 정책의 신뢰를 복원하겠다”고 말했다. …
교류회 사진 상명대(총장 김종희)는 22일 서울캠퍼스에서 태국 정부의 문화부와 교류회를 진행하였다. 태국 문화부 카셈 파돔루억(Kasem Patomroek) 문화 담당관, 워라폰 클린수콘(Worapol Klinsukon) 문화 담당관, 시리삭 코시파…
조국혁신당 조국 비상대책위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조국혁신당의 조국(60·사진) 비상대책위원장의 일가가 6년 전 약속한 ‘웅동학원 사회 환원’ 문제를 두고 경남교육청…
헌법재판소가 여권이 추진하는 재판소원 제도에 대해 23일 “‘4심제’로 표현하는 것은 본질을 왜곡할 수 있다”며 언론에 “4심제 표현 자제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재판소원 제도는 상고심(3심) 확정판결까지 재차 헌재 심판 대상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골자로, 헌재의…
‘위아자 나눔위크 2025’의 오프라인 행사인 에코빌리지 팝업스토어가 24~26일 서울 스페이스비 연남(서울 마포구 동교로30길 21)에서 진행된다. 에코빌리지는 ‘지구우체국’이라는 테마로, 시민이 위아자마을의 일일 우체부가 되어 기후 감수성을 높이는 다양한 프…
한국발명진흥회 김시형 상근부회장(왼쪽에서 6번째)과 임직원 및 발명경영인 한국발명진흥회(회장 황철주)는 지난 22일(수) 서울 강남구 한국지식재산센터 19층 ‘발명마루’에서 「발명경영인을 위한 지식재산 창출·보호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로 큰 사랑을 받은 안성재ㆍ김미령(이모카세) 셰프가 올해 21회를 맞은 위아자 나눔위크에 애장품을 기증했다. 2023년 대한민국 최연소 미쉐린 3스타에 오른 안성재(43) 셰프는 평소 애정을 갖고 사용하던 요리용 식도를 기증했다. 안 셰…
국내 대표 나눔 축제 ‘위아자 나눔위크 2025’에 사단법인 위스타트의 김수길 회장과 홍보대사 라포엠이 함께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사단법인 위스타트 김수길 회장이 기증한 KBO 사인볼 10개(왼쪽), 라포엠이 기증한 ‘위스타트 사원증 세트’ [사진 위…
메이저리거 김하성 선수에게 거액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 임혜동 전 야구선수가 지난해 7월 4일 구속영장 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술자리 폭행’ 사건 이후 공갈 혐의로 수사 중인 전 프로야구 선수 임혜동(29)이 메이저리거 김하성(3…
전주대학교, 청년 창업 롤모델 ㈜육육걸즈 박예나 대표 초청 특강 성료 전주대학교(총장직무대행 권수태) 패션산업학과는 지난 22일 지역 대표 온라인 쇼핑몰인 ㈜육육걸즈 박예나 대표를 명사로 초청하여 학과 재학생 및 지역 내 고등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를 대상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3일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 대한 위증 고발의 건을 의결했다. 임현동 기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3일 순직해병 사건의 핵심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을 위증죄로 고발키로 했다. 지난 17일 군사법원 국정감사 등에서 …
방송인 김국진과 가수 김종서가 중앙일보 창간 60주년을 축하하면서 '위아자 나눔위크 2025'에 뜻깊은 소장품을 기증하며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 두 사람 모두 1965년생으로, 중앙일보 창립 연도인 1965년과 같은 해에 태어난 ‘동갑내기’다. 개그맨 김국진이 골프 퍼…
이재용 총장이 비교과 프로그램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22일 오전 11시, 천마스퀘어 컨벤션홀에서 ‘2025학년도 비교과 프로그램 성과 공유 워크숍’을 개최하고, 올해 상반기까지의 프로그램 운영 성과와 우수 사례를 …
부산대 AI 통번역 안경 부산대학교(최재원 총장)는 국내 대학 최초로 통번역에 특화된 ‘AI 안경(스마트 글라스)’을 교육, 연구, 행정에 시범 도입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부산대가 추진 중인 ‘AX 대전환(Artificial …
수원법원 종합청사. 연합뉴스 국가보안법상 찬양·고무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노동자 단체 ‘민주노동자 전국회의’ 관계자들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기소된 지 14년 만이다. 수원지법 형사11단독 김수정 부장판사는 23일 국가보안법상 찬양·고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