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임종언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동메달을 확정한 뒤 태극기를 두르고 기뻐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나 자신을 믿자고 생각했어요.” …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미국의 클로이 김이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의 옷 매무새를 고쳐주고 있다. 연합뉴스 재미교포 클로이 김(미국)이 올…
(리비뇨=뉴스1) 김진환 기자 =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금메달을 획득한 스노보드 최가온이 시상식을 마친 뒤 밝은 미소를 지으며 경기장을 빠져나가…
쇼트트랙 최민정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준결승에서 결승 진출에 실패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뉴스1 세 번째 동계올림픽에서 첫 개인전 금메달에 도전했던 한국…
지난 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코르티나 슬라이딩센터에서 진행된 남자 스켈레톤 훈련에 참가하기 전 러시아와의 전쟁으로 희생된 우크라이나 남녀 선수들의 사진이 담긴 헬멧을 착용하고 있다. AF…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온실가스 규제의 근거로 삼아온 화석연료에 대한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규정을 공식 폐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루즈벨트 룸에서 환경보…
개인전 첫 경기인 여자 500m에서 7위에 오른 최민정(왼쪽). 뉴스1 최민정(28·성남시청)이 도전 의지를 불태운 여자 500m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하지만 주종목인 1500m와 계주에서는 메달을 따내겠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최민정은 13일(…
쇼트트랙 남자 1000m 동메달을 따낸 임종언. 뉴스1 '겁없는 10대' 임종언(19·노원고)이 한국 쇼트트랙 첫 메달을 따냈다. 남자 1000m 경기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임종언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
이탈리아를 꺾고 환호하는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선수들. AP=연합뉴스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개최국 이탈리아를 상대로 첫 승을 올렸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핵협상이 진행 중인 이란을 향해 ‘1개월’의 시한을 제시하며 “합의하지 않을 경우 충격적(traumatic)인 상황이 벌어질 것”이라고 압박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환경보호청(…
아웃코스로 상대 선수들을 추월하는 임종언. 연합뉴스 임종언(19·고양시청)이 또다시 장기인 아웃코스 추월로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 올랐다. 신동민(21·고려대)은 탈락했다. 임종언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밀라노=뉴스1) 김진환 기자 = 스노보드 최가온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 1차전 경기 도중 추락해 의료진의 조치를 받은 뒤 이동하고 있다. 2026.2.13/뉴스1 …
(밀라노=뉴스1) 김성진 기자 = 쇼트트랙 최민정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준준결승에서 조1위로 준결승에 진출한 후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2026.2.13/뉴스…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획득해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최가온이 점수를 확인한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최가온(세화여고)이 한국 스키…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에 진출한 임종언. 밀라노=김종호 기자 임종언(19·고양시청)이 환상적인 스퍼트로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에 진출했다. 신동민(21·화성시청)도 함께 진출했고, 황대헌(27·강원도청)은 탈락했다. 임종언은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