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LG그룹 지주사인 ㈜LG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내년 상반기까지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전량을 소각하기로 했다. LG전자도 주주환원을 위해 2000억원을 투입한다. ㈜LG는 28일 이같은 내용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현황’을 공시했다. …
대만 유사시 군사 개입을 시사한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 발언이 미·일 관계에도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중국과의 통상협상에 공들이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카이치 총리와의 전화통화에서 ‘대만 문제’를 거론하고 나서면서다. 아사히신문은 2…
나경원 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이 11일 오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추미애 위원장에게 발언권을 요구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20251111 국민의힘 나경원·윤한홍 의원에 이어 이만희·이철규 의원도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1심 유죄 판결에 항소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은 전현희 최고위원. 장진영 기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법원의 구속영장실질심사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28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영장 발부 여부를 두고 거친 설전을 벌였…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27일 국회에서 성추행 의혹에 대한 취재진 질문을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국회 여성 비서관을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관련 영상까지 공개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과 …
조현 외교부 장관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외교통일위원회 제7차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뉴스1 조현 외교부 장관은 28일 원자력(핵)추진잠수함(핵잠)을 도입하기 위해선 미국 측과 후속 협상에 앞서 한국의…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에 지명된 김종철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위원장 후보자로 김종철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지명했다. 유튜브 발언 논란과 갭투자 의혹으로 사퇴한 이상경 전 국…
케빈 김 주한미국대사대리가 28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힐호텔에서 한미동맹재단 주최로 열린 한미동맹포럼에 초청연사로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케빈 김 주한 미국 대사대리가 28일 한·미 동맹은 “한반도 뿐만 아니라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공동의 도전 과제를 해…
지난해 말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른쪽)이 피해자 A씨의 옆에 앉아 있다. TV조선 캡처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국회 한 여성 비서관을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가운데, 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이 언론에 공개됐다. 27일 …
정태호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오른쪽)와 박수영 국민의힘 간사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세소위 회의를 마치고 세제개편안 합의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시스 여야가 28일 배당소득 분리과세에 50억원 초과 구간을 신설하고 최고 세율을 30…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8일 “만약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구속 영장이 기각되면 그 화살은 조희대 사법부로 향할 것”이라며 사법부를 압박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추 의원에 대한 구속 여부가 이제 국민적 관심사로 떠올랐다…
브랜딩, 패키지 디자인 전문기업 예신뷰가 한국복숭아생산자협의회와 협업해 복숭아 산업 현장을 개선하는 ‘실용형 디자인 솔루션’을 제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재배력 캘린더 제작부터 교육 자료 시각화, 못난이 복숭아를 활용한 가공품 개발, 그리고 협회 홈페이지 …
NC 2루수 박민우. 올해 KBO 시상식에서 2루수 수비상을 받았다. 사진 NC 다이노스 “내년 시상식에선 조금 더 떳떳한 마음으로 받고 싶습니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박민우(32)는 KBO리그를 대표하는 2루수다. 2013년 NC의 1군 진입…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정수정)이 데뷔 16년만에 첫 솔로 싱글을 냈다. 사진 비스츠앤네이티브스 2009년 에프엑스로 데뷔하고 가수와 배우 활동을 펼친 크리스탈(정수정·31)이 16년 만에 첫 솔로 싱글을 발매했다. 28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핫100 (발…
신민아(왼쪽), 김우빈. 에이엠엔터테인먼트, 뉴스1 배우 신민아(41·본명 양민아) 김우빈(36·본명 김현중)의 청첩장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신민아의 스타일리스트 A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너다운 예쁜 청첩장, 센스쟁이 커플이네”라는 글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