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나눔 행사인 ‘위아자 나눔위크’에 정·재계 인사들이 동참했다. 위아자 나눔위크는 21년째 자원 순환 캠페인과 기증품 판매 수익금 기부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 넥타이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푸른색과 붉…
아이와 엄마 이미지. 사진 셔터스톡 학부모들은 자녀가 성인이 됐을 때 평균 키보다 5㎝가량 더 크길 바라며, 약 3분의 1은 자녀의 키 성장을 위해 보조제 등을 먹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정작 키 크는 데 가장 필수적인 수면·식사·운동 등의 생활습관은 갈수록…
대검찰청이 서울남부지검의 관봉권 띠지 분실 사건에 대해 감찰을 진행한 결과 당시 윗선의 지시나 분실 고의는 없었다고 잠정 결론 내렸다. 지난달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검찰개혁 청문회에서 관봉권 띠지 분실 사건과 관련한 질의가 이뤄졌다. 뉴스1 …
중소벤처기업인증원 엄진엽 원장(오른쪽 다섯 번째), 인천교통공사 최정규 사장(오른쪽 여섯 번째), 김현기 노조위원장(오른쪽 일곱 번째)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노사상생 인증서 및 인증현판 수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종합교통공기업 인천교통…
국립순천대-NH투자증권 업무협약식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가 NH투자증권과 손잡고 ‘미래 금융인재 양성’에 나선다. 순천대는 10월 22일(수) 오전 11시 대학본부 4층 중회의실에서 금융교육 활성화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
제1저자 미시간대 김준범 박사훈연구원(전 KIST)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오상록) 뇌융합연구단 강지윤 박사팀은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 최낙원 교수, 봉기완 교수팀과 공동으로 다양한 생체액(biofluid)에서 별도의 전처리 없이 세포외 소포…
부산항만공사 사옥 사진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2025년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로 선정되었다고 22일 밝혔다.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는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24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2조제2항에 따라 장애인 고용에 모범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시민이 공황(패닉)에 빠졌다면서 피해는 전 국민…
충북 음성의 한 추모공원 봉안실 안치함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절도 행각을 벌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음성경찰서는 봉안실 안치함에서 귀금속과 현금 등을 훔쳐 판매한 혐의(절도)로 50대 A씨를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부터 이달 18…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비즈니스IT대학원(원장 김남규)이 지난 10월 17일(금) 국민대 BIT전문대학원장실에서 한양산업개발과 AI산학협력실 조성 및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AI 산업 변화에 맞춘 인재 양성…
구급차 이미지 경남 창원에서 교통 사고로 다리가 부러진 60대 환자가 사고 발생 100여분이 지나서야 병원에 도착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통상 ‘외상 후 1시간(60분) 이내’인 중증 외상 환자 치료를 위한 골든 타임을 사실상 놓친 셈이다. 이 환자는…
가수·배우·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분야의 숨은 축구 능력자들이 뜨거운 승부를 펼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찬다4’ 출연진이 ‘위아자 나눔위크 2025’를 위해 하나로 뭉쳤다. 위아자로 보내온 기증품도 다양했다. JTBC '뭉쳐야 찬다4' 출연진 정승환, 하준…
장기기증으로 3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고(故) 김문수씨. 사진 장기조직기증원 길을 걷다 갑작스럽게 쓰러져 뇌사 상태에 빠진 30대 회사원이 자신의 장기를 기증하며 세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고(故) 김문수(34)씨…
길거리에서 차량 고사를 지내는 한 여성의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도로 한복판에서 새 차에 고사를 지낸 여성의 모습이 공개됐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여성이 도로가에 차를 대 놓고 차 주변을 돌며 술을 뿌리고 북어를 길가로 집어 던지며 …
학교폭력 피해자 유족의 소송을 맡고도 재판에 무단으로 불출석해 패소하게 한 권경애(60·사법연수원 33기) 변호사가 유족에게 6500만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2심 판결이 나왔다. 1심이 선고한 5000만원 배상보다 다소 늘어난 액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6-3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