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 한양대 이병훈 교수, 한양대 김성환 교수 한양대학교 전기·생체공학부 바이오메디컬공학전공 이병훈·김성환 교수 공동연구팀이 실크 단백질과 천연 색소인 멜라닌을 이용해 피부에 부착하는 방식의 ‘수분 감응형 생체 반도체 전자문신(BSET, Bio-S…
지난해 10월 29일 서울 시내 한 이비인후과 의원에 코로나19 백신과 독감 백신이 놓여있다. 뉴시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BA.3.2’ 바이러스가 세계적으로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다. 방역 당국은 과도한 우려를 경계하면서도 변이 유행과 여름철 재…
대전 오월드(동물원)를 탈출한 지 열흘 만인 17일 새벽 포획된 늑대 '늑구'가 동물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고 있다. [사진 대전오월드] 지난 8일 오전 대전 오월드(동물원)를 탈출한 늑대 ‘늑구’가 9일 만에 가족 품으로 돌아왔다. 시민들은 늑구의 무사 …
4월 21일 진행되는 경복대학교 양 이벤트 홍보물(사진 제공=경복대학교) 경복대학교는 2026년 4월 21일(화) 12시부터 17시까지 남양주 캠퍼스에서 ‘하양목장 양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상에서 가장 하얀 양’을 직접 만나볼…
제23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17일 전북 고창군 학원관광농장을 찾은 시민들이 청보리밭 길과 유채꽃 길을 걸으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올해는 ‘보는 축제’에서 ‘걷는 축제’로의 변화가 핵심이다. 청보리밭 사이를 직접 걸을 수 있는 ‘보리밭 사잇길 걷기’…
연세대 전경 사진 연세대학교(총장 윤동섭)는 4월 9일, 대학의 선제적 역할로서 국제 정세 불안정에 따른 고유가 위기와 기후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연세 ESG 캠페인 및 에너지 비상 경영’을 선언했다. 최근 국제 정세 불안정이 장기화하고 국제 유가…
단체 사진 한양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원장 임규건)은 △Hanyang MBA △Professional MBA △International MBA △China MBA 4개 과정, 22개 세부 트랙으로 구성되며 연간 200여 개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강의를…
협약식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장 이제원)는 4월 1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년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 물기술 실증 참여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이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대·중소…
음주운전 단속 자료사진. 연합뉴스 영화 ‘범죄도시’에서 배우 마동석이 연기한 형사 마석도의 실제 모델인 경찰관이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신도욱 부장검사)는 지난 15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
유진상가와 인왕시장 일대 재개발 이후 조감도. 사진 서울시 1970년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을 복개해 지은 유진상가가 반세기 만에 49층 복합건물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지난 16일 제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서대문구 홍제동 유진상가와 …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 특별검사가 지난 2월 25일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팀 사무실에서 특검보와 대변인을 소개한 뒤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뉴시스 2차 종합특검이 과거 무혐의 처분됐던 해양경찰의 ‘계엄 가담 의혹’ 사건에 대해 다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이미…
1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충청 이남에는 비가 내리면서 ‘4월 더위’는 하루 쉬어갈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는 산지를 중심으로 많게는 100㎜ 이상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비가 내린 17일 오전 제주시 오라동의 한 도로변에 겹벚꽃이 피어있다. 연합뉴스. …
허위사실 유포 혐의를 받는 미디어워치 대표 고문 변희재씨에 대해 징역 2년형이 확정됐다. 뉴시스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 핵심 인물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태블릿PC 및 관련 보도가 조작됐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미디어워치 대표 변희재…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시행 첫날인 지난 8일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민원인 전용 주차장 앞에 요일별 5부제 안내판이 내걸려 있다. 송봉근 객원기자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가 시행된 지 열흘째를 맞은 가운데, 일부 지도 애플리케이션에서 해당 제도 적용 여부를 확인할…
식당 공용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충북교육청 장학관이 지난 1일 오후 청주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뒤 호송차에 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부서 회식이 열렸던 식당 공용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손님들을 촬영했던 전 충북교육청 장학관이 친인척집과 연수시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