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팀이 지난 7월 14일 오전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양평고속도로 사업 당시 용역을 맡았던 동해종합기술공사 본사를 압수수색 했다. 사진은 당시 동해종합기술공사 성수 본사 모습. 뉴스1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양평 고속도로 특혜 의혹 관련 국토교통…
K푸드 새 소스 된 ‘소스’ 동원홈푸드가 지난 3월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자연식품박람회에서 선보인 비비드키친 소스. [사진 각사] K-푸드 열풍을 타고 K-소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국내 식품 기업이 다양한 식재료에 응용할 수 있는 소스를 개…
3일 오전 8시 35분(현지시간) 베이징 고궁박물관 내 돤먼(端門) 앞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내외빈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양 옆에 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맨 앞에서 이끌며 전승절 행사가 열리는 천안문으로 향했다. 냉전 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카롤 나브로츠키 폴란드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중 발언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전승절 열병식 연설에서 미국이 전혀 언급되지 않은 데 대해…
3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회담장에 도착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로이터=연합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양자 회담 직전 양측 수행원들 사이에서 실내 온도를 두고 신경전이 벌어졌다고 러시아 매체가…
지난 2023년 8월 24일 오후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모습. 연합뉴스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40대 남성 노동자가 작업 후 의식을 잃고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도쿄전력은 이날 오전 10시 20분쯤 협력업체 소속 …
3일 중국 베이징의 천안문 망루에 나란히 선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왼쪽부터). [신화=연합뉴스] 3일 시진핑 중국 국가…
우원식 국회의장(오른쪽 둘째)이 3일 중국 전승절 행사에서 시진핑 주석과 악수하고 있다. [뉴시스]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행사를 전후로 베이징은 명실상부 계엄 상태가 됐다. 지난 2일 밤 중앙일보 베이징총국 출입문에는 ‘보안 봉쇄’ 테이프가 붙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 80주년 전승절 기념 열병식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나란히 세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향해 “반미 음모”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중국이 자유를 확보…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80주년 전승절 열병식에서 신무기가 대거 공개됐다. 이날 처음 선보인 최대 사거리가 1만4000㎞인 대륙간탄도미사일 둥펑-61. [신화=연합뉴스] “막강한 동풍이 온누리를 떨게 만든다(東風浩蕩 威震寰宇·동풍호탕 위진환우).”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회담할 준비가 됐다면 모스크바로 오라”고 제안했다. 타스·리아노보스티 …
범죄를 없애겠다며 로스앤젤레스(LA)와 수도 워싱턴DC에 군 병력을 투입한 트럼프 대통령이 시카고에도 군 투입 의사를 거듭 밝혔다. 이런 가운데 LA에 주 방위군을 투입한 것은 위법이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
3일 서울 관악구의 한 피자 가게에서 흉기 살인사건이 벌어져 3명이 숨졌다. 이날 경찰이 사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3일 서울 관악구 조원동(옛 신림8동)의 한 피자가게 40대 점주가 벌인 칼부림으로 프랜차이즈 본사 임원 등 3명이 숨지는 …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3일 울산공장에서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현대차와 HD현대중공업 노조는 이날 부분파업에 돌입했다. [연합뉴스] 현대차 노동조합이 3일부터 사흘간 부분파업에 들어갔다. 2018년 이후 7년 만의 파업이다. 노조는 임금·상여금 인…
한국 경제 규모 대비 국가채무비율이 40년 뒤 현재의 3배 수준으로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번 ‘수퍼 예산안’으로 국가채무비율이 50%대에 진입한 상황에서 ‘조기 경보음’이 울렸다. 정근영 디자이너 기획재정부는 3일 이런 내용을 담은 ‘제3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