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에게 포상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 ‘리그오브레전드(LOL)의 전설’로 불리는 프로게이머 이상혁(페이커)이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훈하면서, 그가 …
현대차 영국 '2026 왓 카 어워즈'에서 7개 부문을 수상했다. 사진은 4년 연속 올해의 패밀리 SUV로 선정된 기아 스포티지. 사진 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이 영국의 자동차 전문매체 ‘왓 카’가 주관하는 ‘2026 왓 카 어워즈(What Car Award…
방배 kt 사옥 모습. 연합뉴스 KT가 정부가 진행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의 추가 정예팀 선발 공모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KT는 23일 "추가 정예팀 선발을 위한 공모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며 "그간 축적한 인공지능(A…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이 지난해 10월 31일 부산사업장에서 열린 창립 52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삼성전기가 계절적 비수기로 꼽히는 4분기에 호실적을 거두면서 연간 기준 최대 매출액을 경신했다. 스마트폰 부품 의존도를 낮추고 인공지능…
육군은 지난 22일, 해외 주요 방산협력국 장병들을 대상으로 K무기체계의 전술적 운용을 교육하는'육군 국제과정'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폴란드군 교육생들이 교관들로부터 '천무'의 전술적 운용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뉴스1 노르웨이가 추진하는 차세…
지난해 11월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서 열린 2025 한국노총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노조 깃발이 입장하고 있다. 한국노총은 이 자리에서 정년 만 65세 연장 법제화와 주 4.5일제 시행 등을 촉구했다. 뉴스1 65세 정년연장(계속고용) 논의를 둘…
국토교통부가 ‘위장 미혼’을 부정청약으로 과거 적발해 놓고도, 국회에 제출한 관련 자료에선 이 유형을 삭제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장남의 위장 미혼 청약 의혹과 관련해 책임론을 피하기 위한 ‘꼼수’란 지적이 나온다. 23일 정치권에…
현대차가 전기차 할부 금리를 낮추기로 했다. 왼쪽부터 아이오닉5, 아이오닉6, 코나 일렉트릭. 사진 현대차그룹 현대차가 전기차 일부 모델 할부 금리를 낮추기로 했다. 테슬라 등 수입 전기차의 가격 인하 공세에 맞춰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에 대한 조사가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오후 대전의 한 쿠팡 물류센터 내부로 대형 배송 차량이 들어가고 있다. 김성태 객원 기자 쿠팡은 미국 투자사들이 한국 정부의 차별적 규제를 문제 삼아 미국 정부에 조사…
이혜훈 기획예산처 후보자가 23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성숙치 못한 언행 때문에 상처받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이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정책에 대한 집념과 결과로만 증명하겠다는 성과에…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 대한항공 수속카운터 앞에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절차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연합뉴스 오는 26일부터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등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 지난해 1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2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뉴스1 국토교통부가 매년 주택청약과 공급 실태를 점검하며 ‘위장 미혼’을 부정청약 유형으로 분류해 적발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혜훈 기획…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세계적인 관심을 받으면서 현대차그룹의 로봇사업 자회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 가치가 단숨에 치솟고 있다. 이에 따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오랜 과제로 꼽혀온 지배구조 개편 논의에 숨통이 트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지난 5일(현지…
지난해 국민 한 명이 하루 평균 소비한 쌀이 밥 한 공기(150g)에도 미치지 못했다. 국가데이터처가 22일 발표한 ‘양곡 소비량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은 전년보다 3.4%(1.9㎏) 감소한 53.9㎏을 기록했다. 1인당 쌀 소비량은 198…
코스피가 ‘꿈의 지수’로 여겨졌던 5000선을 넘어섰다. 1983년 코스피 출범 이후 43년 만이자 4000을 달성한 지 불과 87일 만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2일 오전 9시1분 코스피는 개장과 동시에 5002.14를 기록했다. 오전 9시30분쯤에는 장중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