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월 2일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를 둘러본 후 기자들과 문답을 진행하던 중 왼쪽 목 부위를 습격당해 피를 흘린 채 쓰러진 모습. 연합뉴스 국가정보원이 지난해 발생한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피습 사건과 관련해 ‘테러…
지난 6월 북중미월드컵 쿠웨이트전 득점 후 이강인, 오현규, 배준호(왼쪽부터)가 기쁨을 나누고 있다. [뉴스1] 2026 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에 기여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1인당 최대 1억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일 서울 종로구 …
김선태(왼쪽) 감독은 베이징올림픽 당시 빅토르 안(오른쪽 둘째) 코치와 함께 중국팀을 이끌었다. 대회 기간 김 감독은 한국에 불리한 편파판정에 침묵하고, 중국이 한국을 꺾고 금메달에 딴 데 크게 환호해 국민적 공분을 샀다. [연합뉴스] 역대 올림픽 금메달만 26개…
배우 황정민이 10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선다. 3년 만에 다시 국내 공연을 하는 ‘미세스 다웃파이어’에서 여장 연기를 선보인다. 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린 ‘미세스 다웃파이어’ 제작발표회에서 황정민은 “세대가 같이 공통으로 얘기할 수…
엄선된 단일 원료로 확실한 효능을 제시하는 뷰티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젠제네틱스(Zengenetics)가 배우 설인아를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젠제네틱스는 ‘성분 최소주의(Minimal Active Formulation)’ 원칙 아래, 현대인의 식습관과 라이프스타일…
″동상의 가슴을 만지면 행운이 온다″는 속설이 퍼지면서 빛이 바랜 더블린의 명물 '몰리 말론 동상'. 데일리메일 "동상의 가슴을 만지면 행운이 온다"는 속설이 퍼지면서 가슴 부분의 색이 바래게 된 아일랜드 더블린의 명물 '몰리 말론 동상'을 보호하기 위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일 베이징에서 4개월 만에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가 전례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평가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이 2일 중국 수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을 갖고 …
중국 전승절(항일전쟁 및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 대회)을 기념하는 9·3 대규모 열병식이 3일 오전 베이징 천안문 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를 앞두고 외빈을 비롯한 참관객들에게 당국은 새벽 3시 기상 지시를 내렸다. 3일 열린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
국립대구청소년디딤센터에서 근무하는 이종창(37)씨는 담당하는 학생이 조금이라도 위협적인 행동을 하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땀이 나기 시작한다. 2년 전 센터 내에서 당시 중학교 3학년이던 한 학생에게 목을 심하게 가격당한 이후 생긴 트라우마 때문이다. "담배를 피우고 싶다…
김현기 청주시의회 의장이 지난 1일 충북도의회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충북도의회 유튜브 캡처 이재명 의장 언급 때 “이름 별로 좋지 않다” 국민의힘 소속 김현기 청주시의회 의장이 이재명 대통령과 이름이 같은 군의회 의장을 소개하며…
(사진 제공=인천광역시) 9월 2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5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로, 한국 최대의 중화권 교류 협력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환의 시대, 세계와 한중관계’를 주제로, 한중 FTA 체결 10주년과 인천–칭…
극심한 의정 갈등으로 사직한 전공들의 상당수가 수련 병원으로 복귀한 1일 대전의 한 대학병원 1층 로비에서 환자와 방문객들이 진료 담당 주치의를 확인 하고 있다.김성태 객원기자 충청권의 한 대학병원 소아청소년과는 올해 하반기 전공의 모집에서 모집 인원 1…
한국을 여행 중이던 프랑스 국적 20대 여성이 시외버스 안에서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일 광주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13분쯤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 종합버스터미널 전남 완도행 시외버스안에서 프랑스 국적 여행객 A씨(22)가 호흡곤란을 호소…
스마트폰, 신용카드, 현금이 없어도 된다. 단말기에 얼굴을 비추면 1초 만에 결제되는 ‘얼굴 결제’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상용화하고 있다. 토스, 네이버페이 등 온라인 간편결제 강자들이 잇달아 관련 서비스를 내놓으면서다. 스마트폰을 접촉하는 방식이 대세인 오프라인 간편 …
정부가 AI(인공지능) 등 신산업 집중 육성을 강조하면서도 정작 관련 금융 시스템을 정비하는 데는 소홀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은행 등 금융회사에서 투자나 대출 심사·실행에 활용하는 표준산업분류에 AI 등 신산업 기업을 구분할 기준이 없는 게 대표적이다. 1일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