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뉴스1) 김성진 기자 = 쇼트트랙 임종언이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예선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2.16/뉴스1 한국 남자 쇼트트랙이 2…
중국 쇼트트랙 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과 한국 대표팀 임종언이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승에 앞서 준비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20260216 …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 밀라놓=김종호 기자 김길리(22·성남시청)가 쇼트트랙 여자 첫 메달에 도전한다. 김길리는 또다시 상대에게 걸려 넘어졌지만 구제를 받았다. 최민정(28·성남시청)은 준결승에서 멈춰섰다. 김길리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
쇼트트랙 남자 500m 예선에 출전한 임종언이 결승선을 향해 다리를 뻗고 있다. 린샤오쥔에 밀려 3위로 탈락했다. 연합뉴스 앤드류 허(미국)과 린샤오쥔(중국), 두 명의 한국계 선수에게 밀려 임종언(19·고양시청)이 500m 준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
쇼트트랙 대표팀 황대헌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에서 질주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2026.02.10.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은메달리스트 …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이번 대회에서 한국 동계올림픽 역대 최다 금메달에 도전한다. 밀라노=김종호 기자 최민정(28·성남시청)이 역대 최다 금메달을 향한 걸음을 가볍게 내딛었다. 1000m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김길리(22·성남시청)와 노도희(31…
밀라노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코리아하우스에서 후원사 CJ의 부스들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 CJ그룹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18)이 후원사 CJ그룹에 감사와 애정을 전…
피겨 차준환(왼쪽)과 지현정 코치가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 인근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 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20260215 지난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
마돈나 SNS 캡쳐 올해 만 67세인 팝스타 마돈나가 38세 연하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14일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인과 함께 찍은 커플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특히 마돈나와 연인과 침대 위에서 포즈를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이 16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할머니가 해주시는 육전. 그리고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와 마라탕도 먹고 싶어요.” 밀라노…
캐나다와 프랑스의 16일 아이스하키 경기. 신화=연합뉴스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스타들이 총출동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아이스하키가 점차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조별리그가 막을 내리고 본격적인 토너먼트 일정을 시작한다.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정재원. 연합뉴스 한국 빙속 장거리 간판 정재원(25·강원도청)이 '빙속 괴물' 조던 스톨츠(22·미국)와 '진검 승부'를 앞두고 모의고사를 치르게 됐다. 극적으로 1500m 출전권을 획득했다. 당…
여자컬링 국가대표 김수지(왼쪽)와 설예은. AFP=연합뉴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여자컬링 한일전에서 패한 뒤 일본 언론들이 한국팀의 실력 만큼 뛰어난 외모를 조명했다. 일본 매체 더 다이제스트는 15일 “일본은 꺾은 한국 여자컬링이 미모와 비주얼이 훌…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가온이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공식 기자회견에서 금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