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윤 기자 30대 아들과 말다툼을 하다 흉기로 찔러 살해한 60대 대학교수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은 9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희수)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살인 혐의로 구속기…
지난해 12월 26일 경남 창원시의 한 네일샵에서 네일 서비스를 받은 직후 A양의 손 모습을 촬영한 사진. 사진 독자 경남 창원에서 네일샵을 운영하는 김모(53)씨는 지난해 12월 27일 A양(19)으로부터 사진 1장을 전송 받았다. 전날 네일 서비스를 받고 간 …
조성원 대표가 제작한 다양한 모형 기차. 기관부 길이만 40.5m에 중량은 605톤. 최대 출력 4500마력의 세계에서 가장 크고 강력한 증기기관차가 굉음을 내며 선로를 내달린다. 1941년 제작된 유니언 퍼시픽 1대 괴물 기관차 빅보이. 85년 전 거친 미 대륙을…
부산 강서구 낙동아트센터 내부. 사진 부산 강서구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자체 주도의 공연이나 행사의 변경·취소가 이어지고 있다. 지역 공연ㆍ축제나 행사를 치르는 과정에서 자칫 공직선거법 위반 시비에 휘말릴 수 있어서다. 예매서 2000석 …
충남 아산시 인구가 40만을 넘어섰다. 반면 세종시는 인구 40만 문턱에서 뒤로 가는 모양새다. 인구 규모가 비슷한 두 도시의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이다. 세종시 인구감소는 해수부의 부산 이전 영향으로 풀이된다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 연합뉴스 아산 인구, 지난해 말…
‘제1회 붐붐 달서 어워즈’ 대상 수상작. ‘삼신할매의 달서 취업 도전기’라는 제목의 영상은 삼신할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코미디·패러디 작품이다. [사진 달서구] “아이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는 저출산 시대, 삼신할매가 실직할 위기에 처했다.” ‘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두돌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지난해 7월 엄마 아이바오와 함께 대나무로 만든 대형 케이크를 먹고 있다.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한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광주 우치동물원에) 판다…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지난 10월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사건 속행 공판에서 발언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제공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재판 1심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 재판장인 지귀연 …
지난해 11월 쌀쌀한 날씨에도 대구 달성습지를 찾은 시민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산책하고 있다. 뉴스1 83.7세. 한국인의 평균 기대수명이다. 하지만 건강하게 사는 건강수명은 65.5세로 이보다 훨씬 짧다. 약 18년은 건강 문제로 골골거리며 살아가야 한…
지난해 1월 11일 강원 화천군 화천읍 화천천에서 개막한 '화천 산천어축제'에 수많은 관광객이 찾아 겨울추억을 만들고 있다. [사진 화천군] 얼음낚시 온라인 예약, 현장 발권 가능 눈과 얼음으로 가득한 겨울왕국 강원도에서 겨울 축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
윤석열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뉴스1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 공판이 15시간 동안 진행된 끝에 자정을 넘겨 종료됐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받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 내란 관련자 8명이 9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417호 형사대법정 결심 공판에 출석했다. 연합뉴스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
7일 자정쯤 청주 상당구 청소년광장에서 강아지와 함께 산책 중이던 50대 여성을 향해 날아든 화살이 땅바닥에 박혀 있는 모습. 연합뉴스 지난 7일 강아지와 산책하던 50대 여성 주변으로 화살을 쏜 20대 남성들이 불구속 입건됐다. 9일 청주 청원경찰서는 특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연합뉴스 인천에서 홍콩으로 가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안에서 보조배터리가 화재를 일으켜 승무원이 진압했다. 지난 8일 오후 7시 48분쯤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홍콩으로 향하던 아시아나항공 OZ745편에서 승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