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개발 민간업자인 남욱씨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에서 “검사로부터 우리의 목표는 하나”라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당시 수사를 담당한 검사는 “그런 얘기를 하거나 목표를 정…
딥페이크 성 착취물 관련 범죄 예방 포스터. 뉴스1 지난 15일 울산에선 2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헤어진 여자친구와 미성년자들의 얼굴을 인공지능(A)를 활용한 딥페이크 기술로 합성한 성관계 동영상을 제작해 판매한 혐의다. 또한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
경기도 양주에서 3살 아이가 머리를 다쳐 의식불명이 된 사건과 관련해 아동학대 혐의를 받는 20대 친부 A씨가 지난 12일 오후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뉴스1 경기 양주시에서 아동학대…
주말인 19일 전국의 낮 최고기온이 29도까지 오르는 등 이번 주까지 평년보다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17~18일엔 제주 남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수도권·강원도를 제외한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12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더…
15일 오전 11시쯤 울산 중구 다운동 한 도로에서 한 남성이 검은색 승용차에 고무망치를 휘두르고 있다. SNS 캡쳐 아내가 탄 차에 고무망치를 수차례 휘두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6일 울산 중부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혐의로 50대 남성 A씨…
절도로 실형을 살다 누범 기간에 또 물건을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 홍성경찰서는 마트에서 물건을 훔친 상습 절도범 30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4일 오전 10시 8분쯤 홍성읍 한 마트에서 식료품 등 4만…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대장동·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위례신도시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 대장동 개발업자 남욱이 물을 마시고 있다. 뉴스1 대장동 사건을…
대전경찰청의 딥페이크 성 착취물 경고 게시물. 뉴스1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약 80%가 10대와 20대에 집중된 가운데, 인공지능(AI)을 악용한 딥페이크 등 ‘합성·편집’ 범죄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평등가족부와 한국여성인권진…
대법원이 포스코가 사내 하청 노동자들을 직접 고용해야 한다는 판단을 내린 16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정문 앞에서 포스코 사내하청 노동자들을 비롯한 전국금속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선고가 끝난 뒤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연합뉴스 대법원이 포스코가 사내협력업체…
지난달 30일부터 서울 구파발~양재역 구간을 오가는 새벽동행 자율주행 급행 버스(A741)가 운행된다. 사진은 시운전 모습. 사진 서울시 운전자가 사라지는 자율주행 시대를 앞두고 한국과 영국이 책임·보험·운영체계 전반의 ‘게임의 룰’ 재설계에 나섰다. 기…
국내 B2B 전자책 구독 서비스 부커스가 직장인 대상 비즈니스 플랫폼 리멤버를 활용해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독서 복지 도입 확대에 나섰다. 이번 프로모션은 복지 제도 필요성은 공감하지만 예산 부담으로 도입을 망설여온 기업들을 겨냥해 마련됐다. 특히 기업…
16일 대구 달서구 이월드 포시즌 튤립 가든에서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내일(1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비는 새벽 제주와 전남 해안에서 시작돼 오전에는 충청권과 그 밖의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다. …
검찰청 로고. 연합뉴스 만취 상태의 15세 여학생을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20대 남성 4명이 기소됐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김지영 부장검사)는 전날 간음 및 불법촬영 등 혐의로 20대 남성 2명을 구속 기소하고, 공…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아이 동행 UP 프로젝트 기자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녀가 방학이면 끼니를 직접 챙겨주지 못해 걱정하던 맞벌이 부부를 위해 서울시가 점심까지 제공하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서울 모든 지…
기증자 오선재씨. 사진 한국장기조직기증원 다섯 살에 아버지를 여의고 동생들을 살뜰히 챙겨온 서른살 청년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7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 16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올해 2월 6일 조선대병원에서 오선재(30)씨가 심장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