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열 농심 미래사업실장. 사진 농심 농심가(家) 3세인 신상열(32) 미래사업실장이 전무 승진 1년여 만에 부사장으로 승진한다. 농심은 21일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신 실장이 내년 1월 1일 자로 부사장 승진한다고 밝혔다.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인 신 …
AI와 디지털로 화재예방/예지보전의 지능형 전력변환기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확보는 단순한 생존을 넘어 산업 구조 전환과 기술주권 실현의 핵심 열쇠다.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전력전자 전문기업 나오테크는 최근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거래소의 중개 지원을…
삼성전자 전영현·노태문.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반도체(DS) 부문의 전영현 부회장과 모바일·가전(DX) 부문의 노태문 사장의 투톱 체제를 수립하고 경영 안정에 집중한다. 노태문 사장은 지난 3월부터 8개월간 맡아온 DX 부문장 ‘직무대행’을 떼…
글로벌 프리미엄 보호 필름 브랜드 카바차(KAVACA) PPF가 미국 최대 규모의 슈퍼카·하이퍼카 오너 커뮤니티 ‘The Exotics Network’(TEN)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세계 80여 개국에서 공급되는 카바차 PPF의 국제적 브랜드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왼쪽)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뉴스1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1일 “내란전담재판부를 구성해야하지 않느냐는 논의가 또 수면으로 올라오고 있는 걸 잘 안다”며 “대통령 순방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0일 소(少)수력발전소인 회양군민발전소 준공식에 참석해 "정말 대단하다"며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내년 초 예정된 9차 당 대회를 앞두고 자신이 역점을 두고 있는 지방 발전 정책의 성공을 부각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
이집트를 공식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카이로의 한 호텔에서 열린 이집트 동포·지상사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내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 10명 중 4명은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고 봤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일 국회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는 가운데 국민의힘 의원들은 불참했다. 임현동 기자 국회가 새해 예산안을 심의하며 윤석열 정부 인사를 겨냥한 ‘부대의견’을 여럿 추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부대의견은 예산 집행에 관…
서울 잠실 아레나 광장 중앙에 거대한 ‘블루 박스’가 놓였다. 도시의 빛과 계절의 공기가 미묘하게 뒤섞인 초겨울, 티파니 블루 컬러가 칠해진 이 박스형 구조물은 멀리서도 또렷하게 시선을 끌어당긴다. 내부에 들어서면 유리와 금속, 빛과 색이 얽히며 만들어내는 특유의 정적…
여행의 완성은 디테일에 있다. 품격과 편안함을 갖춘 수트케이스는 훌륭한 여행지나 활용도 높은 준비물 못지않게 중요하다. 이 가치를 리모와(RIMOWA)처럼 깊이 이해하는 브랜드도 드물다. 리모와는 지난 13일 에센셜 컬렉션에 ‘클레이(Clay)’와 ‘테라코타(Terra…
스위스를 대표하는 파인 워치 메이커 브레게(Breguet)가 지난 10월, 설립 250주년을 기념해 대표 여성 컬렉션인 레인 드 네이플(Reine de Naples)의 새로운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총 7가지 모델로 구성됐다. 주기에 따른 달의 변화를 보여주…
올가을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가(Jaeger-LeCoultre)가 브랜드의 최상위 모델인 ‘마스터 히브리스 아티스티카 칼리버 945’와 ‘리베르소 히브리스 아티스티카 칼리버 179’를 내놨다. 각각 다섯 점, 열 점만 생산하는 탓에 극소수 고객만 손에 넣을…
4년 100억원에 한화와 FA 계약을 맺은 강백호. 한국시리즈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한화는 스토브리그에서 강백호를 영입하며 탄탄한 타선을 구축했다. 강백호는 “한화가 강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한화이글스] 올 시즌 정상 문턱…
미국 MLS 플레이오프 8강에서 맞붙는 밴쿠버의 토마스 뮐러(왼쪽)와 LAFC 손흥민. 뮐러는 손흥민과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자신했다. 23일 밴쿠버에서 단판 승부로 열린다. [사진 MLS] “손흥민이 함부르크에서 뛰던 시절 내가 속한 바이에른 뮌헨은 매번…
올해 LPGA 무대에 데뷔한 윤이나. [AFP=연합뉴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평정한 윤이나(22)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시즌을 조용히 마쳤다. 상금왕, 대상 포인트, 평균 타수 3관왕을 차지한 후 LPGA에 진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