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행정통합 의결을 위해 열린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뉴시스 충남대전·전남광주·대구경북 지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이 12일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김성룡 기자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2일 "지금의 정부는 입법권과 행정권을 총동원할 수 있는 정부"라며 "이는 부동산 시장에 분명한 메시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 실장은 이날 오후 MBC 라디오 '권순표의 물음표'에 …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은 12일 딸 결혼식 축의금 논란을 산 최민희 의원에 대해 경고 처분을 내렸다. 윤리심판원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 당사에서 회의를 열어 최 의원이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보고 이같은 징…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1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자신의 저서 『대통령의 쓸모』 출판기념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등 참석자들과 함께 구호를 외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 전 부원장, 우 의장, 이언주 더불어민주…
배우 고(故) 정은우. 연합뉴스 디자이너 황영롱이 배우 고(故) 정은우(본명 정동진)와 생전 나눈 문자메시지를 공개하며 그를 추모했다. 황영롱은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내가 전화를 받았어야 했는데 정말 몰랐다. 너무너무 미안하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왼쪽 다섯번째)이 12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국립중앙박물관 역사의 길 '대동여지도를 펼치다' 개막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고산자 김정호(1804~1866)가 두 발로 한반도를 누비며 18…
지난 11일(현지시간) 태국 남부 송끌라주 핫야이 지역 한 고등학교에서 총기 인질극이 발생해 이 학교 교장이 총에 맞아 숨졌다. 인질극에서 풀려난 학생이 가족과 껴안고 있다. AFP=연합뉴스 태국의 한 고등학교에서 10대 소년이 경찰에게 빼앗은 총기로 인질극을 벌…
지난달 13일(현지시간) 일본 나라에서 한·일 정상회담을 마친 뒤 드럼을 합주한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서명한 드럼 스틱을 교환하고 있다. 연합뉴스 일본 정부가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의 날’ 행사에 각료(장관급)…
한국 여자컬링 김민지(오른쪽)가 미국과 올림픽 1차전에서 샷을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실망은 이르다. 한국 여자컬링 ‘5G’가 첫 판은 졌지만, 그들의 올림픽은 이제 시작이다. 한국(세계랭킹 3위)은 12일 코르티나 올림픽 컬링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라노…
피겨 차준환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해 연기를 마친 뒤 관중에게 인사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2026.02.10. "모든 것…
미국 뉴욕의 한 맥도날드 매장. 로이터=연합뉴스 고물가에 신음하는 미국인들이 가계 지출을 줄이면서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가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11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최소 1년 이상 문을 연 맥도날드 매장들의 지난해 4분기 매출…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아 대사가 지난해 2월 28일(현지시간) 서울 중구 러시아대사관에서 열린 봄 맞이 '마슬레니차' 기념행사 참석 전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뉴스1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아 대사가 지난 11일 서울 중구 주한 러시…
추모 헬멧을 쓰고 동계올림픽 출전 의지를 드러냈던 우크라이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 AFP=연합뉴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추모 헬멧’을 쓰고 경기를 뛰겠다는 뜻을 밝힌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인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에게 출전 금지 조처를 내…
올림픽에서 공개 구애로 화제를 모은 미국 여자 루지 대표 소피아 커크비. 사진 커크비 SNS 캡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미국 루지 대표 소피아 커크비(25)가 경기 결과와 별개로 '선수촌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자신을 '가장 매력적…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이 전 장관의 법조인 근무 경력과 고위공직자 지위를 고려하면 12·3 비상계엄의 위헌·위법성을 알고도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해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판단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