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혁 전 국방부 검찰단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검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순직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이 28일 오전 국방부 검찰단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채 해병 사망 사건에 대한 국방부 검찰단의 기록…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심판 사건을 심리해 파면을 선고했던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당시 상황에 대해 "다시는 겪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문 전 대행은 지난 27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3'에 출…
사진은 26일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컨테이너들이 쌓여있는 모습. 뉴스1 7월 우리나라의 소비, 생산, 투자가 모두 늘었다. 3개 지표가 동시에 증가한 것은 지난 2월 이후 5개월 만이다. 지난달 지급되기 시작한 민생회복소비쿠폰과 소비 심리 …
사진 SNS 영상 캡처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짧은 동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의원은 최근 유행하는 ‘쇼츠’ 형식에 맞춰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 28일 페이스북에 영상을 게…
미국으로 반입되는 800달러 이하 소액 소포에 적용되던 무관세 혜택 폐지를 앞둔 28일 서울의 한 우체국에 미국행 우편물 발송 유의사항 안내문이 놓여 있다. 뉴스1 미국 정부가 해외에서 들어오는 소액 소포에 대한 면세 혜택을 전면 중단했다. 특정 국가에 …
앤디 김 미국 민주당 연방 상원의원(뉴저지)이 28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상원 의원회관에서 가진 한국 특파원과의 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워싱턴=김형구 특파원 한국계 앤디 김 미국 민주당 연방 상원의원(뉴저지)은 28일(현지시간) “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릴 제2차 북미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평양에서 출발했다고 노동신문이 24일 보도했다.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다음 달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항일전쟁 승전 80주년(전승절) 기념행사에 참석을 발…
농심 ‘인생을 맛있게, 네컷’ 캠페인 MZ세대 경험·참여 중심 활동 선호 라면 끓여 먹고 사진·SNS 등 공유 미국선 한식 프랜차이즈와 협업 더보이즈 큐가 멀리 있어도 한 프레임의 사진을 완성할 수 있는 농심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인생을 맛있게, 네컷’ 관련 촬영을 …
굶는 것 보다 3끼 식단 조절로 관리 몸 안좋다고 운동 빼먹지 말아야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도 중요 닭 가슴살 한 점, 사과 몇 조각.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논란이 많았던 아이돌이 달라졌다. 쿠킹팀에서 만난 13명의 아이돌은 모두 무대에 더 오래, 멋지게 서기 위해 …
비행시간 짧아 주말여행으로 선호 다이닝·숨은 맛집 다양하게 즐겨 짧은 비행시간, 글로벌 금융 허브가 주는 세련된 도시 이미지, 그리고 중국 근대 문화의 중심지라는 역사적 매력까지. 상하이는 최근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로 자리 잡았다. 특히 20대…
김광중의 스테이크 가이드 고기 선택부터 소금·오일까지 전수 두께 3~3.5㎝ 돼야 겉바속촉 구워져 오일 조리 후 끝에 버터로 풍미 살려 후추 강한 불 못 견뎌 나중에 뿌려야 출처: GettyImagesBank 한우 vs 수입육, 내가 좋아하는 고기로 골라라 …
국내외서 슈퍼푸드로 떠올라 탄수화물·칼로리·당 함량 낮아 포만감은 높고 혈당 올리지 않아 이탈리아 토스카나는 고도가 높고 건조해 파로 재배에 최적의 환경이다. [사진 그레인온] 탄수화물은 줄이고 싶지만, 포만감과 맛은 놓치고 싶지 않다면 지금 주목해야 …
한국계 첫 미 연방의회 상원의원인 앤디 김(뉴저지, 민주) 의원이 28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 의사당 건물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앤디 김(민주·뉴저지) 미국 상원의원은 25일(현지시간) 최근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 대해 “…
책과 함께 크는 아이를 바라신다고요 근데 어떤 책이 좋은지 모르겠다면, 아이랑GO가 준비한 책 이야기를 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이랑GO가 일주일에 한 번, 마법처럼 아이들이 푹 빠져들 만한 책 이야기를 배달합니다. 이번엔 개학을 맞아 학교 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
신체 능력은 물론 뇌 기능이 급속히 퇴화하는 노화는 더는 자연의 섭리가 아닙니다. 건강을 유지한 채 천천히 늙어가는 ‘젊은 노인’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 중엔 80대에 40대 같은 건강한 신체를 가진 수퍼에어저들도 나타납니다. 공복을 유지해야 한다, 근력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