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서울에 위치한 리얼돌 수입업체 물류창고에서 관계자가 상품을 정리하고 있다. 뉴스1 대법원이 ‘리얼돌’을 일괄적으로 수입 금지해서는 안 된다는 기존 판례를 재확인했다. 대법 ‘리얼돌 수입 허가’ 2019년 판례 재확인 유통업체 A사는 2020…
미성년자와 성적 대화를 나누고 성착취물을 요구한 현직 경찰관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청소년보호법상 성착취 목적 대화 및 성착취물 소지 혐의로 인천 남동경찰서 소속 30대 경사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6일 소셜네트워크서비…
50대 장모를 살해하고 여행용 가방(캐리어)에 담아 대구 북구 신천 잠수교 인근에 버린 혐의(존속살해 등)를 받는 20대 사위(왼쪽)와 시체유기 등 범행에 가담한 20대 딸이 2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구지방법원에 도착하고 있다. 뉴스…
지난달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법안 투표가 이뤄지고 있다. 뉴스1 한국중증질환연합회가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은 환자기본법과 관련해 “국가가 환자의 삶을 보호하겠다는 강력한 약속과 같다”면서 환영의 뜻을 …
‘DeepTech Conference 2026’ 단체사진 광운대학교(총장 윤도영)에서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된 ‘DeepTech Conference 2026’가 성료됐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18개국 60여 개 기업 및 기관에서 250명 이상의 …
서울 시내 한 병원 창구 앞에 환자와 내원객들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음 내년부터 연 300회 넘게 병원을 찾는 이른바 ‘의료 쇼핑’ 환자의 진료비 본인 부담률이 90%로 높아질 전망이다. 연 365회를 초과해야 적용…
사진 유튜브 캡처 배우 이장우씨가 운영 중인 식당을 둘러싼 식자재 미정산 논란에 대해 “남의 돈을 떼먹고 장사할 만큼 간이 크지 않다”라며 재차 해명했다. 이씨는 중간 유통 단계에서 발생한 오해를 풀고 미수금 정리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씨는 2일 자…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2일 오전 10시 30분, 인문캠퍼스 방목학술정보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중국 동방케임브리지교육그룹 위위에(YU YUE) 이사장에게 명예 행정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위위에 이사장은 베이징대학교 학사, 영국 워릭대학…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뉴스1 대선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부정적 연설을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에게 벌금 200만원이 선고됐다. 수원지법 안양지원 제1형사부(부장 송중호)는 3일 공직선거법 …
한국한의약진흥원 전경. ‘한약재 정보제공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한의약진흥원은 한약재 정보 데이터 구축을 위해 ‘한약(재) 정보 공급기관’을 공모한다. ‘한약재 정보제공사업’은 한의 의료기관에서 처방된 한약의 원재료와 조제 내역 등을 QR코드 형태…
충북 청주에 있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청사 외경. 뉴스1 식용할 수 없는 부처손·애기똥풀을 식품처럼 판매한 업체가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독성 등의 이유로 해당 농·임산물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지난달 9~13일 농·임산물 판매업…
협약을 마친 후 기념촬영하는 참석자들. 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구한의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사단법인 지역과소셜비즈와 지난달 …
부산항만공사 전경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2025년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 행정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공공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매년 각 기관의…
국토교통부는 3일 비상경제본부회의를 통해 기존 중동전쟁 기업 애로 해소 지원센터를 건설현장 비상경제 TF(단장 김이탁 1차관)로 격상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인한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장기화하면서 건설자재 수급과 공사비 상승에 대한 우…
수도권에 들어선 지식산업센터 전경. 수도권 지식산업센터 입주 기업들이 현행 다락 층고 규제 완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현재 1.5m로 제한된 다락 높이 기준이 산업 현장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는 주장이다. 기업들은 이를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닌 '생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