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0일 오전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거수 경례를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우리 국방력에 대한 높은 자부심을 바탕으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을 회복하고, 막강한 군…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이 아니다’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 그러나 1심 판결은 이런 주장을 뒤집을 충분한 근거와 설명을 내놓지 못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다음날인 20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택한 것은 사…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토크콘서트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요구를 거부한 데 대해 “보수 재건을 위해 장동혁을 끊어내야 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무기징역 선고를 비판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 이튿날인 20일 더불어민주당이 법 왜곡죄법, 재판소원제법, 대법관 증원법 등 이른바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9일 개막한 노동당 제9차 대회 개회사에서 “국가 지위를 불가역적으로 다졌다”며 사실상 핵보유국 지위를 공고히 했음을 과시했다. 지난 5년 동안 전 분야에서 성과를 달성했다고 자찬한 김정은은 한국과 미국 등을 직접 거론하지는 않은 채 경제 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당원권 정지 1년’ 징계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 배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오늘 법원에 장동혁 대표의, 장동혁 지도부의 당원권 정지 1년 징계를 가처분하기 위해 법원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 판결과 관련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며 “그러나 1심 판결은 이런 주장을 뒤집을 충분한 근거와 설명을 내놓지 못했다”고 …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대출 규제 강화 검토를 지시한 데 이어, 청와대 비서진의 초과근무 논란과 관련해서도 직접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20일 엑스(X·옛 트…
한미 연합공중훈련에서 미국 공군의 B-52H 전략폭격기가 F16, 우리 공군의 F-15K와 연합 편대비행을 하고 있다. 사진 합참 주한미군이 서해 공해 상에서 대규모 공중훈련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중국이 전투기를 출격시키며 미·중 전력이 한반도 인근에서 한…
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지도로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7차 정치국 회의가 지난 7일 당 중앙위원회 본부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TV가 8일 보도했다. 조선중앙TV 화면 북한의 최대 정치 행사인 노동당 제9차 대회가 19일 개막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
법원이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재판 1심에서 유죄를 인정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하자, 더불어민주당은 즉시 ‘윤석열 사면 금지법’ 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곧 내란범 사면금지법을 통과시키겠다”며 “내란의 티끌까지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 사진 오른쪽)가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있다. 손에 든 자료는 사형 선고 때 발표하려던 것이다. 오른쪽 사진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오른쪽)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19일 귀엣말을 나누는 모습…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제9차 당대회를 앞두고 지난 18일 평양에서 열린 신형 600㎜ 대구경 방사포 증정식에 참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9일 보도했다. [노동신문=뉴스1] 제9차 노동당 대회가 임박한 가운데 북한이 19일 남한 전역을 사정권에 둔 신형…
주한미군이 서해상에서 대규모 공중 훈련을 진행한 가운데 중국이 전투기를 긴급 출격하면서 한반도 인근에서 미·중 전력이 대치하는 상황이 벌어진 것으로 19일 파악됐다. 한국 측은 여러 채널을 가동해 해당 훈련에 대해 미국 측에 우려를 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복수의 …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곽상도 전 의원 아들의 '50억 원 퇴직금 판결'에 대해 언급하며 영미식 배심제 도입을 요구했다. 19일 조 대표는 소셜미디어(SNS)에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