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급락했던 코스피가 하루 만에 반등하며 3일 오전 5400선을 회복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41.45포인트(2.70%) 오른 5375.50으로 출발해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코스닥도 2.16% 오른 1079로 개장했다. 원·달러 환율은 1510원 선에서 등…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후보자 면접을 보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단수 공천됐다. 김이…
지난해 6월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조경태 의원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체코 원전수주의 의미와 우리 원전 산업계의 나아갈 방향'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뉴스1 107명 중 1명. 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 6당(더불어민주당·개혁신당·기본…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일 “고유가와 무관한 끼워넣기 추가경정예산은 심사 과정에서 과감하게 삭감하겠다”라고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양 화성지구 내 상업·봉사시설을 점검하는 등 민생 행보에 나섰다. 또 딸 주애와 동행했는데, 주애는 김정은이 지시를 하는 동안 딴짓을 하거나 김정은과 몸이 맞닿을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서 마주보고 대화하는 등 높아진 위상을 다시 드러냈다. 북한…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일 나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오전 제주4·3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8주년 4·3 희생자 추념식 입장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뉴스1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제주 4·3 사건 78주년인 3일 국가폭력의 형사 공소시효와 민사 소멸시효 폐지를 …
'돈 봉투 살포 의혹'에 휩싸인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1일 도청에서 취재진에게 "청년에게 대리비를 줬다가 회수했다"며 "당 윤리감찰단에 있는 그대로 소명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돈 봉투 살포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왼쪽)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뉴스1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맞대결 가능성이 거론되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최근 공방을 벌이고 있다. 선공을 한 건 한 전 대…
2일 대구 두산전 8회 투런 홈런을 친 뒤 베이스를 도는 삼성 류지혁. 사진 삼성 라이온즈 단단히 준비한 만큼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류지혁이 개막 후 맹타를 휘두르며 삼성의 반등에 앞장섰다. 삼성은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
만루 상황에서 두 번의 헛스윙으로 마음고생 한 KIA 김도영. [뉴스1]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가 맞붙은 지난달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 KIA가 0-4로 뒤진 3회 초 1사 만루에서 김도영이 타석에 섰다. 그는 2024년 홈런 3…
이강철. [뉴스1] 올 시즌 초반 프로야구 KT 위즈 더그아웃은 긍정적인 변화의 물결로 가득하다. 앞서 스토브리그에서 영입한 새 얼굴과 젊은 피들이 맹활약하며 팀 분위기를 끌어올린 덕분이다. 지난달 28~29일 LG 트윈스와의 잠실 개막 2연전을 모두 승…
이탈리아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에 패해 북중미월드컵 출전이 좌절된 후 마르코 팔레스트라(왼쪽)가 동료 레오나르도 스피나촐라를 껴안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AP=연합뉴스] 월드컵에서 4차례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자부심이 여전한데 최근 3회 연속 본선행에 실패하…
챔피언결정권 1차전에서 권총 세리머니를 하는 GS칼텍스 권민지. [사진 SBS 스포츠] 상처를 극복하니 훌쩍 성장했다. 심기일전한 ‘세리머니 퀸’ 권민지(GS칼텍스)가 여자배구 포스트시즌 연승 행진을 이끌고 있다. GS칼텍스는 1일 김천체육관에서 열…
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1차전 경기에서 득점한 뒤 기뻐하는 대한항공 선수들. 연합뉴스 남자배구 대한항공이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웃었다. 쿠바 국가대표 출신 호세 마쏘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