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4시 39분쯤 경북 청도군 청도읍 고수리 밭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인력을 동원해 약 40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관계자는 "애초 산에서 불이 났다고 했으나 확인 결과 밭에서 불이 났다"며…
10일 오후 2시 21분쯤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한 거리에서 행인이 간판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의정부 지역은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였다. 뉴스1 10일 전국 곳곳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경기 의정부에서 강한 바람에 떨어진 간판에 행인이 깔려…
10일 오후 3시 14분쯤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의 한 야산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 경북소방안전본부 제공 지난해 봄 대형 산불이 발생했던 경북 의성에서 또 산불이 발생했다. 10일 산림당국…
산불이 난 의성 지역. 연합뉴스=경북소방본부 경북 의성군이 10일 오후 3시 14분 즈음 의성읍 비봉리 산에서 화재가 발생한 사실을 파악하고 인근 주민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다. 군은 의성읍 오로리, 팔성리, 비봉리 주민을 대상으로 의성체육관으로 대피…
대왕 두쫀쿠 영상.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한 개에 30만 원짜리 '두바이 쫀득쿠키(두쫀쿠)'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일 틱톡에는 "친구가 이상한 걸 가져왔다"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서 한 남성이 '두쫀쿠'를 잡고 있는…
10년간 부하 직원을 폭행하고 가스라이팅해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한 40대 휴대전화 대리점주가 구속기소됐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상습상해 및 근로기준법 위반, 강요 등 혐의로 휴대전화 대리점 대표 A씨(43)를 구속기소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A씨는 2016…
지난해 12월 29일 열린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방송인 유재석이 트로피와 함께 레고로 만든 꽃다발을 들고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 MBC 인스타그램 지난해 연말 한 방송사 시상식에서 축하용 꽃다발로 생화가 아닌 레고(블록 장난감)를 사용한 데 …
김지윤 기자 내연 관계를 정리하자는 말에 앙심을 품고 내연녀 남편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 남성이 징역 8년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서부지원 제1형사부 도정원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33)에게 징역 8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10일 오전 서산영덕고속도로 남상주 부근에서 다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등 4명이 숨졌다. 뉴스1 10일 오전 서산영덕고속도로 남상주나들목(IC) 인근에서 다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졌다. 이날 급격히 떨어진 기온 탓에 도로 위 살얼음, ‘블랙…
김지윤 기자 30대 아들과 말다툼을 하다 흉기로 찔러 살해한 60대 대학교수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은 9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희수)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살인 혐의로 구속기…
지난해 12월 26일 경남 창원시의 한 네일샵에서 네일 서비스를 받은 직후 A양의 손 모습을 촬영한 사진. 사진 독자 경남 창원에서 네일샵을 운영하는 김모(53)씨는 지난해 12월 27일 A양(19)으로부터 사진 1장을 전송 받았다. 전날 네일 서비스를 받고 간 …
조성원 대표가 제작한 다양한 모형 기차. 기관부 길이만 40.5m에 중량은 605톤. 최대 출력 4500마력의 세계에서 가장 크고 강력한 증기기관차가 굉음을 내며 선로를 내달린다. 1941년 제작된 유니언 퍼시픽 1대 괴물 기관차 빅보이. 85년 전 거친 미 대륙을…
부산 강서구 낙동아트센터 내부. 사진 부산 강서구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자체 주도의 공연이나 행사의 변경·취소가 이어지고 있다. 지역 공연ㆍ축제나 행사를 치르는 과정에서 자칫 공직선거법 위반 시비에 휘말릴 수 있어서다. 예매서 2000석 …
충남 아산시 인구가 40만을 넘어섰다. 반면 세종시는 인구 40만 문턱에서 뒤로 가는 모양새다. 인구 규모가 비슷한 두 도시의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이다. 세종시 인구감소는 해수부의 부산 이전 영향으로 풀이된다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 연합뉴스 아산 인구, 지난해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