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자기결정법’으로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별을 바꾼 독일 네오나치 인사 마를라스베냐 리비히(54). 사진 엑스 캡처 ‘성별자기결정법’으로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별을 바꾼 독일 네오나치 인사가 여성 교도소에 수감될 예정이다. 성 소수자에 대한 혐오 발언 등으…
대형 선거 연패로 퇴진 위기에 놓여있는 일본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총리가 ‘운명의 9월’을 맞이할 전망이다. 집권 여당인 자민당이 총재 선거를 앞당길지를 놓고 9월 초 결정 방식을 정할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이시바 총리와 호흡을 맞춰온 모리야마 히로시(森山裕) 간사장…
사진 미국 헤리티지 옥션 홈페이지 캡처 미국프로농구(NBA)의 전설 마이클 조던과 코비 브라이언트의 사인이 담긴 농구 카드가 179억원에 팔렸다. 영국 BBC 방송은 24일(현지시간) "역사상 가장 비싼 스포츠 수집 카드가 됐다"며 이 소식을 전했다. …
서울중앙지법 모습. 연합뉴스 고(故) 배우 이선균씨를 협박해 3억원을 갈취한 혐의로 징역형이 확정된 유흥업소 여실장이 마약 투약 사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이승한 부장판사)는 마약류관리법 위…
(사진 제공=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9월 2일 주한중국대사관과 공동으로 ‘2025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전환의 시대, 세계와 한중관계’를 주제로 하며 급변하는 국세 정세 속에서 한중관계의 …
강원 속초시 쌍천 모습. 쌍천 아래엔 지하댐이 설치돼 있다. [사진 속초시] 강릉시 계량기 75%까지 잠그나 강원 강릉시가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25일 현재 강릉지역 식수원인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은 17.4%로 연일 최저치를 경신 중이다. 저수…
서울의 한 약국에 붙은 위고비 관련 안내문 모습. 연합뉴스 A씨(35)는 지난 5월 목디스크 때문에 통증이 심해 재활의학과 의원을 찾았다. 그런데 접수 카운터에 크게 써진 비만치료제 '위고비' 홍보 문구가 눈에 띄었다. 다이어트에 관심 있던 그는 진료 중…
지난 14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 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뉴스1 최교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측은 25일 석사논문 표절 의혹, 교육감 재직 당시 딸 책 홍보 논란 등에 대해 "제기된 각종 논란…
2025학년도 유아예비교사 대상 학교현장실습학기제 시범운영 사업 실무협의회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 유아교육과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5학년도 유아예비교사 대상 학교현장실습학기제 시범운영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계명문화대학교는 대구‧경…
모텔. 기사 본문과 직접적 관련 없는 자료사진.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알게 된 남성들을 모텔로 유인해 신체 접촉을 유도한 뒤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원의 현금을 뜯은 여성 2명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6단독 신흥호 판사는 공…
부산대 동남권 창업협의체 네트워킹 데이 사진 부산대학교(총장 최재원) 창업지원단은 「제1회 동남권 창업협의체 네트워킹 데이」 행사를 지난 20일 부산 호텔농심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동남권 창업협의체’는 동남권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25일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 상점에 광어, 우럭 등 활어가 전시되어 있다. 고수온으로 인한 폐사 피해가 발생해 대표적인 양식 어종인 광어와 우럭의 생산량이 줄고 가격이 뛰고 있다. 연합뉴스 예년보다 일찍 바다가 뜨거워지면서 ‘국민 횟감’인 광어와 우럭 생…
65세 이상 인구의 10명 중 9명이 연금을 받고 있지만, 월평균 수급액은 70만 원에도 못 미쳤다. 정년퇴직 후 국민연금을 받지 못하는 이른바 ‘소득 크레바스’(소득 공백) 구간인 60∼64세의 절반 이상이 연금 소득이 전혀 없었다. 기초연금과 국민연금 등 연금을 수…
25일 LG CNS AX 미디어데이에서 LG CNS CEO 현신균 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는 모습. LG CNS #대규모 인력 채용 과정에서 수만 건의 자기소개서를 빠르게 분석하고 지원자별 맞춤형 면접 질문을 뽑아낸다. #사내 프로젝트별 사업비나 진행…
소위 '더 센 상법'으로 불리는 2차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 의원 182명 가운데 찬성 180명, 기권 2명으로 통과되고 있다. 김성룡 기자 집중투표제와 감사 분리선임제를 핵심으로 해 ‘더 센 상법’으로 불린 2차 상법 개정안이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