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연합뉴스 최근 잇따른 일본 변호사 사칭 폭발물 협박 팩스의 발신 번호가 모두 동일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일본 등 국제사회와 공조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25일 오전 서울경찰청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상담센터 모습. 연합뉴스 65세 이상 연금 수급자의 월평균 연금액이 70만원에 근접했지만, 정년퇴직 후 연금 수령 연령에 도달하지 못한 60∼64세의 절반 이상은 연금소득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5…
이상민 당시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2022년 7월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경찰제도 개선방안 발표를 하고 있다. 뉴스1 행정안전부 산하 경찰국이 26일 공식 폐지된다. 행안부는 경찰국 폐지를 위한 ‘행정안전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대통령령) …
지난 23일 동그라미재단(구 안철수재단, 장순흥 이사장)이 주최 및 후원하고 타이드인스티튜트 주관, 운영으로 진행되는 동그라미재단 TEU MED 5기의 의료과학 혁신 및 창업 솔루션 발표와 시상식, 수료식이 서울 종로 동그라미재단 무료나눔공간 오픈챌린지랩 모두의홀에서 …
인천 강화 석모대교. 사진 인천시 강화군 인천 석모대교에서 20대 남성이 차량을 세워두고 사라져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25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9시 32분쯤 강화군 삼산면 석모대교에서 "차량이 서 있는데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는 1…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가 살인으로 이어지는 사건이 반복되면서 경찰이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는 대책을 내놨다. 관계성 범죄가 강력 범죄로 이어지지 않도록 가해자에 대한 격리를 강화하고, 인공지능(AI)을 통해 재범 위험을 예측하는 체계를 개발하기로 했다. 경찰, ‘…
지난달 31일 전남 나주시 한 거리에서 머리를 심하게 다친 채 구조된 개. 사진 SNS 캡처 전남 나주시 주민들이 마을에서 ‘복날을 앞두고 개 도살 시도를 했다’는 내용의 허위 글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동물권 단체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2…
2026년형 아우디 Q4 e트론. 사진 아우디 지난 4월부터 시작된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수입차 관세(25%)에 글로벌 자동차업계가 현지 판매가를 줄줄이 올리고 있다. 25일 미국 자동차전문매체 오토모티브뉴스에 따르면 아우디 미국 판매법인은 21일(…
내 집 안방의 기존 TV에서 고흐의 ‘사이프러스가 있는 밀밭’, 대작 게임 ‘어쌔신 크리드’의 명장면 등을 ‘구독’해 감상할 수 있게 됐다. LG전자가 LG 스마트 TV를 디지털 액자로 활용해 명화, 게임 일러스트 등을 감상할 수 있는 'LG 갤러리+' 서비스를 출시했…
국내 최대 B2B 독서 플랫폼 부커스(대표 임동명)가 키로스벤처투자, 한국가치투자로부터 10억원 규모의 프리A(Pre-A)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부커스가 국내 1위를 넘어 글로벌 B2B 독서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 유치…
놀유니버스가 국내 여행기업 최초로 국제선 항공권에 간편결제 시스템을 도입한다. 사진 놀유니버스 놀유니버스가 국내 여행 기업 최초로 국제선 항공권에 간편결제 시스템을 도입한다. 놀유니버스는 토스페이먼츠, 글로벌 항공권 예약 발권 시스템 운영사 세이버(Sabre…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1일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제8차 수석 보좌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정대진 원주한라대 교수가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통일정책비서관에 임명됐다. 통일·외교·안보분야의 대표적인 소장파 학자이자 활동가인 정 교…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25일 오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25일 "호남 일정을 내년 지방선거용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것은 아니다"며 "인간으로서의…
국민의힘 김문수, 장동혁 당대표 후보가 22일 충북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에서 최후 2인 선출 후 인사하고 있다. 전민규 기자 ‘반탄’(탄핵 반대) 주자인 김문수·장동혁(가나다순) 후보 2파전으로 압축된 국민의힘 대표 결선을 하루 앞…
올해 벌어진 살인범죄 388건 중 70건은 앞서 가정·교제폭력이나 스토킹 등 여성폭력 전력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은 올해 1∼7월 살인범죄(미수 포함) 사건 388건을 전수 조사해 과거 신고 또는 수사 이력을 확인한 결과를 25일 공개했다. 살인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