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에어포스원에 탑승하기 위해 걸어가다가 손짓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실시된 일부 지역 선거에서 공화당이 부진한 성적을 거둔 것과 관련해,…
4일(현지시간) 뉴욕 퀸스의 한 펍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시장 선거에 출마한 조란 맘다니 뉴욕주 의원의 승리가 예측되자 지지자들이 환호하며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세계 자본주의의 심장부인 미국 뉴욕시장에 ‘사회주의자’를 자처하는 조란 맘다니(3…
주사 참고 사진. 연합뉴스 독일에서 노인 환자들에게 약물을 과다 투여해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간호사가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독일 아헨지방법원은 5일(현지시간) 44세 전직 A간호사에게 살인 10건과 살인미수 27건 등을 유죄로 인정하고 종신형을…
이스라엘이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 당선에 긴장하고 있다. 무슬림으로, 반이스라엘·친팔레스타인 행보를 숨기지 않는 맘다니의 당선이 뉴욕 인구 11%를 차지하는 유대계 사회는 물론 이스라엘의 대미 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다. 예루살렘포스트는 4일 보수 시민단체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국가안보회의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핵미사일 실험 재개를 발표한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러시아의 핵무기 시험 준비에 관한 제안서 제…
4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뉴욕시장 선거에서 조란 맘다니가 당선되며 부유층과 기업들의 ‘뉴욕 엑소더스(대탈출)’가 가시화되고 있다.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월가의 금융 기업들은 충격에 휩싸였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일부 기업들은 맘다니의 경쟁자였던 앤드루 …
지난 2021년 스페이스X의 회수된 팰컨9 1단 로켓 앞에 선 재러드 아이작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그를 미 항공우주국(NASA) 국장으로 재지명했다.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핀테크 억만장자이자 민간 우주비행가 …
지난 7월 16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본부 건물 밖에서 EU 깃발이 휘날리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유럽연합(EU)이 204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을 1990년 대비 최소 90% 감축하는 공동 목표에 합의했다. EU 2…
허위 조작 정보를 퍼뜨린 유튜버 ‘데보짱’. 사진 유튜브 캡처 경찰이 일본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국에서 훼손된 시신이 다수 발견되고 있다”는 허위 내용을 유포한 유튜버에 대해 본격 수사에 나섰다. 경찰청은 5일 언론 공지를 통해 서울경찰청 …
벤츠 몰다 딱 걸린 41억대 상습사기 수배자. 사진 서울경찰청 기동순찰대 경찰이 핼러윈 기간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범죄예방 순찰을 하던 중 2년간 도피 중이던 41억원 상습 사기 수배자를 검거했다. 서울경찰청 기동순찰대는 지난달 21일 오후 1시쯤 …
아이가 “심심해~”를 외치며 꽁무니를 따라다닌다고요 일기쓰기 숙제하는데 ‘마트에 다녀왔다’만 쓴다고요 무한고민하는 대한민국 부모님들을 위해 ‘소년중앙’이 준비했습니다. 이번 주말 아이랑 뭘할까, 고민은 ‘아이랑GO’에 맡겨주세요. 이번엔 집중·몰입·명상을 뜻하는 젠(Z…
최근 5년 사이 동남아 등지에서 국내로 밀반입하려다 적발된 마약류의 양이 약 3배로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해당 기간 마약류 밀반입을 단속하는 관세청 담당 인력은 줄거나 그대로인 것으로 나타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본청. 연합뉴스 전국 경찰관서에서 위촉하는 성직자들이 정원을 초과하고 재위촉 절차 없이 최장 40년 이상 지위를 이어온 관행을 경찰청이 고치기로 했다. 경찰청은 5일 전국 시·도 경찰청 등에 ‘경찰 위촉 성직자 일제 정비 계획 알림’ 공…
방송인 유민상이 과거 MBC 방송에서 양압기를 차고 자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MBC 유튜브 캡처 수면무호흡증 치료에 쓰이는 양압기가 온라인에서 별다른 절차 없이 거래되고 있어 부작용 우려가 커지고 있다. 5일 의료계에 따르면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
지난 1일 태어난 서다은(0)양이 엄마 안유경(29)씨 품에 안겨 웃고 있다. 사진 안씨 돌잔치 하는 아기 이름이 어떻게 되나요 태명 ‘꼼꼼이’로 예약할게요. 아직 안 태어나서… 지난달 안유경(29)씨와 서태원(35)씨 부부가 돌잔치를 예약하며 인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