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단(이사장 류지훈)은 시각장애 예술인 3인으로 구성된 한빛 트리오 J가 지난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폴란드 3개 도시에서 초청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빛예술단의 ‘찾아가는 희망음악회’의 해외 시리즈인 〈세…
데뷔 22년만에 첫 솔로 정규앨범을 낸 유노윤호. 사진 SM엔터테인먼트 “드디어 네 번째 레슨~ 많은 분들이 기다렸던 네 번째 레슨이자, 첫 정규를 22년만에 들고 나왔습니다.”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한 유노윤호(정윤호·39)가 정규 1집 ‘아이 노우’(I…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 전시된 ‘왕이라 불린 에이원(A-One)’(1982). 동료 그라피티 아티스트 앤서니 클락의 초상이다. 바스키아는 친구에게 왕관을 씌워 거리의 왕으로 추앙했다. 2020년 필립스 경매에서 약 160억원에 팔렸다. 김종호 기자 이번 전시 보험…
모델 문가비가 지난달 30일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문가비 인스타그램 캡처 모델 문가비(36)가 자신의 아들 사진을 악용한 AI(인공지능) 합성물 제작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문가비는 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달 30일 몇장의 사진…
한국과 베트남의 합작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의 한 장면. 거리의 이발사인 아들 환(뚜언 쩐)은 치매에 걸린 엄마 레티한(홍다오)를 홀로 돌본다. 사진 싸이더스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5일 개봉)는 한국과 베트남의 합작 영화다. 양국 영화사…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걸작이자 바르셀로나의 대표 관광명소인 카사 바트요가 현대미술 갤러리로 탈바꿈한 새로운 공간을 2026년 1월 31일 공개한다. 카사 바트요의 2층 230㎡ 규모의 공간은 과거 주거용 아파트이자 보존 및 유지 작업장으로 사용되었으며, 수십 년…
옌스 스톨텐베르그 노르웨이 재무장관이 지난달 23일 노르웨이 의회에서 국부펀드의 운용 상황 보고를 하러 연단으로 가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세계 최대인 2조1000억 달러(약 3000조원)의 자금을 운용하는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20여년간 지켜 온 ‘윤리…
재러드 아이작먼(오른쪽)은 2021년 2월 스페이스X에서 창립자 일론 머스크를 만났다. 사진 스페이스X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핀테크 억만장자이자 민간 우주비행가 재러드 아이작먼(42)을 미 항공우주국(NASA·나사) 국장으로 다시 지명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달 30일 부산 김해공군기지 의전실 나래마루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마친 뒤 회담장을 나서며 대화하고 있다.연합뉴스 중국이 미중 무역협상에 따라 24%의 대미 추가 관세를 1년 유예하기로 했다. 5일(현지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화당이 4일(현지시간) 2곳의 주지사와 최대 도시 뉴욕 시장을 뽑는 선거에서 모두 패했다. 지난해 11월 5일 대통령 선거에서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을 누르고 4년만에 화려하게 백악관에 복귀한지 정확히 1년 만이다. 현지시간 4일 치러진 선…
로버트 캐들렉 미국 국방부 핵억제ㆍ생화학방어 담당 차관보 지명자가 4일(현지시간) 상원 군사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 상원 군사위 동영상 캡처 로버트 캐들렉 미국 국방부 핵억제·생화학방어 담당 차관보 지명자는 4일(현지시간) …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지난달 30일 자신의 엑스 계정에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중 협찬사 커피를 마시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올렸다. 사진 엑스 캡처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
4일(현지시간) 조란 맘다니 민주당 뉴욕시장 후보가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선거에 참여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세계 자본주의의 심장부인 미국 뉴욕을 이끌 시장에 민주당 후보이자 사회주의자인 조란 맘다니(33) 뉴욕주 하원의원이 당선됐다. AP통신은…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미 재무부 본부. AP=연합뉴스 미국이 북한 정권의 불법 자금 조달망을 겨냥해 새로운 제재를 단행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깜짝 회동’을 제안했지만 성사되지 않은 직후여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
데니스 조셉 케리가 콧구멍에 아이폰 충전기를 꽂은 모습. 사진 더선 캡처 암 환자로 위장해 치료비 명목으로 팬들에게 거액을 뜯어낸 아일랜드의 스포츠 스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전설적인 허링(하키와 비슷한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