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의원들이 18일 법무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대장동 사건에 대한 검찰의 항소 포기와 관련, 국정조사를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경실련은 "윗선의 부당한 지시가 있었는지 여부가 논란"이라고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김민석 국무총리가 18일 ‘12·3 계엄 관여 공무원’ 조사 기구인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에 대해 “신속한 헌정 질서 회복과 공직사회 통합을 위한…
우원식 국회의장이 비상계엄령이 선포된 지난해 12월3일 밤 서울 여의도 국회 담을 넘어 경내로 들어가고 있다. 사진 국회 사무처 12·3 비상계엄 1주기를 앞둔 국회가 당시 상황을 되짚는 ‘다크투어’와 국회 본관에 영상을 투사하는 ‘미디어 파사드’를 준비…
국민의힘이 18일 과천 법무부 청사 앞에서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규탄 집회를 열고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이진수 법무부 차관의 사퇴를 촉구했다. 전날 대통령실 앞 국정조사 촉구 기자회견에 연이은 대 정부 공세다. 국민의힘은 검찰의 항소 포기 결정 이후 대검·법무부 항의…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경제 일간지 공동인터뷰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17일 한미 관세협상에서 한국의 대미 투자 수익을 한미가 절반씩 나누도록 한 결과와 관련해 한국 정부가 이 문제를 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한·미 팩트시트 타결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용범 정책실장, 이 대통령,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사진 대통령실 북한이 한미 정상회담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와 한미안보협의회(SCM)…
중국의 위협이 커지면서 일본이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가운데, 원거리 도서 지역이 위협받을 경우 사용할 수 있는 장거리 타격 능력이 속속 개발·배치되고 있다. 일본은 미국에서 두 차례에 걸쳐 도서방위용 고속활공탄을 시험했고, 최근 자국 여러 곳에서 이동식 발사대를 시험하…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9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경제형벌 민사책임 합리화 당정협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뉴스1 지난 9월부터 “연내 배임죄 폐지”(김병기 원내대표)를 공언해 온 더불어민주당이 아직 대체입법안의 초안조차 마련…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45차 한일·일한의원연맹 합동총회 개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5.11.16/뉴스1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6일 “신상필벌은 조직 운영의 기본 중 기본”…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올해 4월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정책 비전발표를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뉴스1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항소 포기 논란 이후 “‘대장동 저격수’로 떠올랐다”는 평가다. …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동포만찬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전민규 기자 “중동, 아랍 쪽에서 아랍에미리트(UAE)는 우리의 베이스 캠프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17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은 UAE 아부다비의 …
대통령 전략경제협력 특사로 임명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3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사우디아…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앞줄 왼쪽 두번째)가 17일 아부다비 셰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에서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락 아부다비 행정청장(왼쪽 둘째)과 함께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관련기사팩트시트 끝낸 이 대통령, UAE ‘방산 세…
한·일 양국의 방위 협력에 그림자가 드리웠다. 한국 공군의 특수비행팀인 블랙이글스의 독도 비행을 이유로 일본이 중간 급유 지원을 중단하자, 이번엔 한국 해군이 이달 예정된 해상자위대와의 공동 수색·구조 훈련을 보류하겠다고 통보하면서다. 17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