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가디언즈 콘퍼런스 단체사진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은 10월 30일(목)에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엘리에나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5 사이버 가디언즈 콘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사이버 보안의 미래인 청소년 대상으로 개최한 ‘2025 사이버 가…
젊은 이공계 인재의 약 3분의 2가 해외 이직을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과가 아닌 연공 중심의 보상 체계와 열악한 근무 환경이 이공계 전문가의 한국 탈출을 부추긴다는 지적이다. 20·30대 3분의 2가 “3년 내 해외 이직” 3일 한국은행은 ‘이공계 …
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78% 오른 4221.87에 마감했다.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7% 상승한 914.55를 기록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값은 주간 거래 기준 전 거래일(1424.4원)보다 4.4원 내린(환율은 상승) 1428.8원에…
BGMI e스포츠 대회 ‘BMIC 2025’ 마지막 날인 지난 2일, 인도 델리 야쇼부미 컨벤션 센터에 차려진 행사장 입구에서 만난 BGMI 팬 아만(오른쪽). 사진 크래프톤 “언젠가 직장 동료들과 e스포츠 팀을 꾸리는 게 목표입니다.” 인도 델리 야쇼부미 …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SK AI 서밋 2025'에서 AI 메모리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인공지능(AI)발 반도체 훈풍 속에 장중 사상 처음으로 60만원을 돌파한 SK하이닉스가 앞으로 …
㈜두꺼비세상과 ㈜아이넷뱅크가 11월 3일 두꺼비세상 본사에서 ‘AI CCTV 및 스마트 IoT 장비 도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부터) ㈜두꺼비세상 유광연 대표, ㈜아이넷뱅크 유고명 사장. 스마트 공간관리…
세계 각국의 재무장 움직임 덕에 국내 방산기업들이 3분기에도 가파른 실적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과거의 ‘단순 완제품 납품’형 수출에서 벗어나 현지 조립과 기술 이전, 장기 정비 계약(MRO) 등을 포함한 ‘패키지 수출’로 수출 구조를 재편하는 모습이다. 한화…
HD현대중공업이 2024년 건조해 인도한 LNG운반선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 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이 출범 6년 만에 분기 영업이익 1조원을 넘겼다.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으로 수주 전략을 재편했고, 생산성을 높인데다 조선업 호황기가 이어지며 매출과 영…
챗GPT 출시 후 3년 사이 기업가치 5000억 달러(약 700조원) 규모로 성장한 오픈AI를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오픈AI. 연합뉴스 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오픈AI가 복잡하고 불투명한 기술 거래들을 통해 ‘너무 커서 망할 수 …
공정거래위원회 로고. 뉴스1 공정거래위원회가 방위산업 분야의 하도급법 위반 의혹과 관련해 본격적인 현장 조사에 들어갔다. 3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하도급법 위반 혐의로 경남 창원에 있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사천의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사에 조사관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5년 11월 2일(현지시간) 플로리다 주에서 주말 일정을 마치고 워싱턴 D.C. 백악관에 도착하며 손짓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근거로 부과한 국가별 상호관세의 합헌성…
국내 1위 셀프스토리지 브랜드 ‘미니창고 다락’ 운영사 ㈜세컨신드롬(대표 홍우태)은 신한자산운용(대표 조재민)과 셀프스토리지 분야 부동산 투자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부동산 시장이 기존 오피스·리테일 중심에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올리브영 종로1가점에 화장품 브랜드 바닐라의 틴트 제품이 진열돼있다. 해당 제품은 4.8g에 해당하는 일반 용량과 1.8g 수준의 미니 용량 두 가지 종류가 존재한다. 사진 노유림 기자 3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올리브영 종로1…
9월 19일 경로의 날을 맞아 단체로 체조를 하고 있는 일본 노인들.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일본의 베이비붐 세대, 일명 ‘단카이 세대’(1947~49년생)가 모두 75세 이상에 진입하면서 ‘노인이 소비의 중심이 되는 시대’가 현실화하고 있다. 이 변화의 중…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3일 서울 중구 보코 서울 명동 호텔에서 열린 '삼양라면 1963' 신제품 출시 발표회에서 제품을 들고 있다. 김종호 기자 “새로 출시한 ‘삼양1963’은 브랜드 명예 회복과 진심의 귀환을 의미한다. 36년 전 오해와 논란을 바로잡고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