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경영대학의 석사과정 연구팀이 국내외 무대에서 연이어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연구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정보경영프로그램 권수영, 경영공학부 강산아·권명석 학생으로 구성된 KAIST 경영대학 연구팀은 최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주관 ‘M.A.R.S 의무기록 생성…
29년 만에 새롭게 개편된 방송대 커뮤니케이션마크, 캐릭터, UI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이하 ‘방송대’, 총장 고성환)는 개교 이래 29년 만에 새로운 상징물을 공개했다. 이번 상징물 개편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대학의 미래지향적 비전과 정체성을 …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경남지역 한 중학교 교장이 20대 신임 교사를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남도교육청은 이 사건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4일 마산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창원지역…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소프트웨어공학과가 실무 포트폴리오 중심의 교육과 체계적인 커리어 컨설팅으로 국내외 유수 IT기업 취업과 대학원 진학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고 있다. 최근 소프트웨어공학과 교수이자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협회 전담교수인 이영희 교수가 진행한 …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는 3일(월) 울산광역시 점자도서관(관장 이만주)에서 11월 4일 ‘제99주년 한글 점자의 날’을 기념하여 참석자 기념품으로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친환경 수건 200매를 후원했다. ‘한글 점자의 날’은 송암 박두성 선생의 6점식 한글 점자 …
11월 4일 ‘단감데이’를 맞아 (사)한국단감연합회와 농협경제지주가 11월 2일(일)부터 수도권 주요 하나로마트 매장에서 단감 특판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단감의 효능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단감 2kg/봉을 1,000원 할인된 가격…
4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한 재개발조합 사무실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 현장 조사를 마친 경찰 과학수사대가 철수하고 있다. 이 사건으로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경찰은 가해 남성을 현행범 체포해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1 서울…
서울대학교 입학식. 연합뉴스 지난해 서울대 신입생 모집에서 2명의 학생이 학교폭력 전력 탓에 불합격 됐다. 서울대 등 전국 거점 국립대 6곳에서 학폭으로 걸러진 수험생은 모두 45명에 달했다. 서울대 불합격 2명은 정시 지원자였다. 성적 최상위권으로…
다크웹 일러스트. 중앙포토 전 세계 다크웹에서 거래되는 한국인 도난 신용카드 정보의 가격이 최근 2년 사이 168%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이버보안 기업 노드VPN이 5만705건의 도난 카드 목록을 분석한 결과를 4일 공개했다. 노드VPN 분석에 따르면 …
유정복 인천시장이 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2026년 예산안을 설명하고 있다. 인천시 인천시는 일반회계 11조4622억원, 특별회계 3조8507억원 등 총 15조3129억원 규모의 내년도 본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본예산 14…
국내 동결방지·화재안전 전문기업 메탈히터앤솔루션(대표 허윤경)이 11월 3일 열린 제2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공로상으로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기술 혁신을 통해 산업 현장의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관계자들이 4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에서 22대 국회의원 부동산 재산 분석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 경실련 22대 국회의원이 보유한 주택 5채 중 1채가 서울 강남권에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이들이 보유한 부동산 평균 자산도 일반…
저물가와 전쟁 중인 중국 하현옥 논설위원 디플레이션(물가 하락)은 경제의 활력을 앗아간다. 물가가 떨어지면 사람들은 물건 사기를 꺼린다. 가격이 더 내려갈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이다. 소비가 줄어들면 기업은 생산 감축에 나설 수밖에 없다. 생산이 줄면 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위기에 빠진 철강 산업의 체질 개선에 나선다. 미국의 50% 관세 부과 등에 따른 수출 급감과 내수 침체, 글로벌 공급과잉 등 ‘삼중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장을 보는 시민들. 뉴스1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2.4% 올랐다. 15개월 만에 가장 큰 상승 폭이다. 곡물과 과일, 숙박료 등 주요 품목의 가격이 일제히 오른 영향이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물가 상승을 부추겼다는 지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