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 캠퍼스타운에서 양자역학과 영성을 주제로 한 미래문명원 콜로키움이 열렸다. 주제는 ‘양자 영성과 의식의 전환’. 경희대 송재룡(종교사회학) 특임교수가 사회를 맡고,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김태수 교수가 발표를 맡았다. 김 교수는 연세대…
국가무형유산 화각장 보유자로 인정 예고된 한기덕(52)씨. 사진 국가유산청 쇠뿔을 얇게 펴서 만든 투명한 판에 채색하여 목재 기물에 장식하는 화각장(華角匠) 부문에서 새로운 보유자가 탄생한다. 승경란씨는 입사장 보유자 인정 국가유산청은 국가무형유산 …
방송인 양준혁. 뉴스1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양준혁이 정계 진출설을 부인했다. 양준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에서 “최근 저와 관련해 이철우 경북지사 예비 후보자의 캠프 합류 기사가 보도되고, 이와 관련된 내용이 SNS에 퍼지고 있어 …
‘2026 연극내일 프로젝트’ 연습 현장을 찾은 신구(왼쪽)와 박근형. [연합뉴스] “60년 전으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새싹 돋는 봄이 됐으니 이제부터 시작입니다.”(신구) 7일 오전 서울 동숭동 대학로예술극장 지하 1층 연습실. 바닥을 구르고 큰 …
정상의 자리를 욕망하는 톱배우 추상아(하지원)와 흙수저 검사 방태섭(주지훈)의 분투를 그린 드라마 속 한 장면. [사진 룬컴] 어떤 세상은 철저한 약육강식의 원리로 작동된다. 생존을 위해 처절한 몸부림을 쳐야 하고, 이후엔 강자의 자리에 서기 위해 가장 …
“이런 단어로 축약할 수 있겠네요. ‘부끄럽다, 장하다’ ‘저는 원 없이 노래하고 싶어요’ 라는 말이 포함돼있어요.” 가수 한영애(사진)가 7일 오전 서울 서교동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데뷔 5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활동의 소회를 묻는 말에 이렇게 답했다.…
박장희 한국신문협회장이 7일 제70회 신문의날 축하연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신문협회와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기자협회가 공동 주최한 제70회 신문의 날 기념 대회가 7일 서울 신문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박장희(중앙일보 발행인…
한국신문협회와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기자협회가 공동 주최한 제70회 신문의 날 기념 대회가 7일 서울 신문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우원식(가운데) 국회의장과 박장희(왼쪽) 한국신문협회장이 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70회 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축하…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 스틸컷. 추상아(하지원)이 분장실에 앉아있다. [사진 룬컴] 어떤 세상은 철저한 약육강식의 원리로 작동된다. 생존을 위해 처절한 몸부림을 쳐야 하고, 이후엔 강자의 자리에 서기 위해 가장 높은 곳을 향한 욕망을 품게 되는 곳.…
7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너의 한국 엄마에게』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 왼쪽부터 입양모 크리스틴 몰비크 보튼마르크, 아들 안데르스 현 몰비크 보튼마르크. 사진 푸른숲 어느 날 아들이 ‘어머니께서 갖고 있는 입양 서류를 모두 달라’고 했어요. 제가 파란색 가방을…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오늘(7일)부터 10일까지 석어당을 비롯해 중화전·함녕전·즉조당·준명당 내부를 둘러보는 특별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궁궐 전각으로는 보기 드문 2층 건축물인 석어당은 선조가 임진왜란 이후 머물던 곳이자 인목대비가 유폐됐…
“60년 전으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새싹 돋는 봄이 됐으니 이제부터 시작입니다.”(신구) 배우 박근형(왼쪽)과 신구가 7일 서울 동숭동 대학로예술극장에서 열린 ‘2026 연극내일 프로젝트’ 의 연습 현장을 찾아 청년들의 연기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7일 오전 …
임안나, ‘불안의 리허설 5씬(Scene #5)’. 사진 동강국제사진제 임안나 상명대 사진영상미디어전공 교수가 제24회 동강사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표작은 일상의 장면들을 비일상적으로 연출, 현대 사회의 테러 공포를 연극적으로 표현한 ‘불안의 리허설’…
7일 서울 서교동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한영애(사진 오른쪽) 데뷔 50주년 기자간담회. [사진 나무뮤직] “‘50’이란 숫자에 대한 소회가 개인적으로 깊고 크진 않아요. 그러나 한편 생각하면…. 이런 단어로 축약할 수 있겠네요. ‘부끄럽다, 장하다’. 그…
그룹 방탄소년단(BTS). 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신곡 ‘스윔(SWIM)’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2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정상에 올랐던 이 곡은 이번 주 한 계단 하락했지만 여전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강한 영향력을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