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전문 제작사 락킨코리아와 공포 호러 장르의 대가인 임대웅 감독이 설립한 제작사 스튜디오 모우가 영화 제작 콘텐츠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왼쪽부터 스튜디오 모우 김승모 공동대표, 락킨코리아 이화신 대표, 임대웅 감독) 지난 30일, 락킨코리아…
애니메이션 ‘아바타:불과 재’와 ‘주토피아 2’가 휩쓸고 있는 연초 극장가에 국제 영화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도 연이어 개봉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신작 ‘누벨바그’와 짐 자무시의 ‘마더 파더 시스터 브라더’, 7일 개봉한 오쿠야마 히…
싱어게인4 준우승자 그윈 도라도가 마지막 신곡 경연에서 '라이트 업(light up)'을 부르고 있다. 이 노래로 싱어게인 사상 심사위원 역대 최고점수인 799점을 받았다. [사진 유튜브 캡처] 우승 같은 준우승이었다. 지난 6일 방영된 ‘싱어게인4’ 최…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 고 안성기의 추모 공간이 마련돼 있다. 뉴스1 고(故) 안성기 배우에 대한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미담이 끊이지 않고 있다. 고인의 지난 5일 영면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 안성기 배우님 인품’이란 제목…
헝가리의 영화 거장 벨라 타르(사진) 감독이 6일(현지시간) 별세했다. 70세. ‘느림의 제왕’으로 불리는 타르 감독은 동유럽 공산주의 몰락 이후 황량하고 희망 없는 헝가리의 풍경을 특유의 롱테이크(길게 찍기) 기법으로 흑백 화면에 담아왔다. 대표작 ‘사탄탱고’(…
사진 인스타그램 래퍼 디아크(22·본명 김우림)가 마약 관련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디아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자필 편지로 "허위사실에 시달리며 당당한 만큼 떳떳하게 모두 조사를 마쳤다. 정밀 검사 또한 모두 음성이 나와 열심히…
‘싱어게인4’ 에서 준우승 한 필리핀 가수 그윈 도라도가 김도훈이 작곡한 ‘아이 원트 유(I want you)’를 부르고 있다. [사진 JTBC홈페이지 캡처] 우승 같은 준우승이었다. 지난 6일 방영된 ‘싱어게인4’ 최종회에서 2위를 차지한 필리핀 가수 …
지난해 5월 14일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이 공연하는 모습.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은 지난해 세종문화상 ‘국민문화복지 및 다양성’ 부문에서 수상했다. [연합뉴스] 세종대왕의 위업을 기리고 한국 문화의 창조적 발전을 장려하는 ‘세…
7일 열린 뮤지컬 ‘몽유도원’ 제작 발표회에 참석한 배우들이 포즈를 취한 모습. 왼쪽부터 민우혁, 김주택, 하윤주, 유리아, 이충주, 김성식, 정은혜. [사진 에이콤] “브로드웨이에서도, 웨스트엔드에서도 통할 보편적이면서도 독창적인 작품입니다.”(윤호진…
싱어게인4 준우승자 그윈 도라도가 마지막 경연에서 '라이트 업(light up)'을 부르고 있다. [사진 유튜브 캡처] 우승 같은 준우승이었다. 지난 6일 방영된 ‘싱어게인4’에서 2위를 차지한 필리핀 가수 그윈 도라도(22·사진) 얘기다. 도라도는 뛰어난 가창력…
“브로드웨이에서도, 웨스트엔드에서도 통할 보편적이면서도 독창적인 작품입니다.”(윤호진 연출) 7일 화성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뮤지컬 '몽유도원' 제작발표회에서 출연 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에이콤 뮤지컬 ‘몽유도원’이 오는 27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
『AI시대 교육혁명:태재대학교』로 새로운 대학 모델 제시 인공지능(AI)이 지식 습득과 문제 해결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는 가운데, 기존의 암기·정답 중심 교육은 한계에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전환 속에서 『AI시대 교육혁명:태재대학교』(염재호 …
그윈 도라도. [제공 뮤직팜] 우승 같은 준우승이었다. 지난 6일 방영된 ‘싱어게인4’에서 2위를 차지한 필리핀 가수 그윈 도라도(22·사진) 얘기다. 도라도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심사위원 평가에서 역대 최고점을 받았다. 특히 신곡 경연에서 부른 ‘라이트 업(Lig…
좋은땅 출판사가 발행한 『AI와 40인의 괴짜들 - 튜링에서 GPT까지, 인공지능 70년의 대서사』(김용태 저)는 1950년 앨런 튜링의 "기계가 생각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현재 ChatGPT에 이르기까지, AI를 만든 천재이자 괴짜들의 이야기를 한 권에 …
육상궁과 연호궁 전체 전경.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제공 대통령 집무실이 약 3년 반 만에 청와대로 복귀하면서, 인근에 위치한 칠궁(七宮) 관람이 다음 달부터 제한 운영된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7일 “오는 2월 1일부터 칠궁 관람 방식을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