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밤 개막식을 밝힐 성화가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대성당에 도착했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발레 무용수 니콜레타 마니가 성화를 들고 …
한국 농구에서 ‘허씨 형제’의 시대가 저무는 걸까. ‘농구 대통령’ 허재(61)의 두 아들 허웅(33)과 허훈(31·이상 KCC)이 나란히 농구대표팀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지 못 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46·라트비아·사진) 신임 농구대표팀 감독은 오는 26일 대만…
“양의지 선배님과 호흡을 맞추니 정신이 없네요. (웃음)” 호주 스프링캠프에서 현역 최고 포수 양의지(오른쪽)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두산 신인 투수 서준오. 사진 두산 베어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신인 투수 서준오(21)는 지난 4일 호주 시드니 블랙타…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가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연합뉴스 서승재(삼성생명)와 더불어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를 질주하며 ‘황금 듀오’를 구성한 김원호(삼성생명)가 제72회 대…
마지막 미계약 자유계약선수(FA)였던 손아섭(38)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에 극적으로 잔류했다. 한화 구단은 5일 “내부 FA 손아섭과 1년 연봉 1억원에 사인했다”고 발표했다. 한화 손아섭. 뉴스1 2007년 데뷔한 손아섭은 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흥국생명 아웃사이드 히터 김다은. 용인=김경록 기자 V-리그엔 기량발전상이 없다. 하지만 기량발전상이 있다면 이 선수가 후보일 것이다. 흥국생명 아웃사이드 히터(OH) 김다은(25)이다. 2019년 1라운드 6순위로 흥국생명에 입단한 김다은은 202…
피겨 점프 역사를 새로 쓸 말리닌. [AFP=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경기가 열릴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 3일 이곳을 찾은 미국 선수단 명예코치이자 유명 래퍼 스눕독이 “백플립도 가능하냐”고 물었다…
김재열 신임 IOC 집행위원이 4일 밀라노 IOC총회에서 당선된 뒤 커스티 코벤트리 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국제빙상경기연맹] 김재열(5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IOC 집행위원으로 당선됐다. I…
미국 피겨 남자 싱글 선수 일리야 말리닌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강력…
절정의 골 감각에도 태극마크를 달지 못한 KCC 허웅. 마줄스 대표팀 감독은 "코트에서 보여준 모습, 코트 밖에서 보여준 모습을 다 합쳐서 생각했다"고 밝혔다. 뉴스1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신임 한국 농구대표팀 감독이 첫 소집에서 파격적인 멤버로 …
SK를 상대로 51점을 터뜨린 KCC 가드 허웅. 뉴스1 프로농구 부산 KCC가 골 폭풍을 몰아친 스타 가드 허웅의 활약에 힘 입어 서울 SK를 완파했다. KCC는 2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SK를 12…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와의 경기에서 득점한 뒤 기뻐하는 한국전력 선수들. 사진 한국배구연맹 남자배구 한국전력이 3위 싸움에서 앞서갔다. 우리카드와 혈전에서 승점 3점을 챙겼다. 한국전력은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
2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선전을 다짐하는 선수단.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이 결단식에서 선전을 다짐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
윈스턴 탕은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첫 기니비사우 선수다. 알파인 스키 선수로 올림픽에 참가한다. 윈스턴 탕 인스타그램 캡처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는 아프리카 8개국에서 총 15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2022 베이징 대회 당시 5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아기곰' 투수 듀오가 첫 스프링캠프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두산이 올해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에서 지명한 최주형(20)과 3라운드에서 뽑은 서준오(21) 얘기다. 호주 시드니 스프링캠프에 한창인 두산 신인 투수 최주형. 사진 두산 베어스호주 시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