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는 27일 열린 임시 회의에서 이범헌 신한대학교 특임교수를 제9대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위원장을 포함한 9기 위원회의 임기는 3년으로, 이날부터 2029년 4월 26일까지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9기 위원들. 아랫줄 가운데는 이범헌 신임 한…
“둘이서 어찌나 최선을 다하는지…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는 게 좋아요. 평생 좋아할거예요” 지난 25~26일 일본 요코야마시 닛산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펼치는 동방신기의 모습.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지난 25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시 닛산 스타디움 앞. …
지휘자 진솔이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구 풍월당에서 열린 '말러 교향곡 3번', '모차르트 레퀴엠' 음반 발매 및 '말러 교향곡 4번' 공연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을 듣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말러 교향곡 8번의 별칭 ‘천인(千人)’은 말 그대로 1…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지난해 12월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에서 진행된 ‘2025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그룹 2PM의 멤버인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의 비공개 결혼식 사진이 유출돼 논란이다. 옥택…
뮤지컬 ‘친정엄마’에서 배우 김수미가 극중 한 장면을 연기하는 모습. 연합뉴스 배우 고(故) 김수미의 출연료 미지급 사태가 논란이 되는 가운데,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가 해당 제작사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연매협 산하 상벌조정윤리위원회는 27일 뮤지…
극단 ‘연우무대’, ‘차이무’를 창단하며 국내 창작연극계를 이끌었던 이상우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교수가 지난 26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5세. 연극연출가 이상우씨가 지난 26일 향년 75세로 별세했다 . 김상선 기자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한 고인은 광고…
동방신기가 일본 공연의 성지로 불리는 닛산 스타디움에서 이틀간 13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일본 음악 시장의 심장부인 도쿄와 수도권 일대가 지난 주말 K팝의 열기로 거대한 축제장이 됐다. 2세대부터 4세대를 대표하는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
‘오직 모차르트’ 또는 ‘오직 바흐’. 연주자들이 심층 분석에 들어간다. 한 작곡가를 집중 조명하는 무대들이다. 작곡가 중에서도 모차르트와 바흐. 올 하반기 무대에는 모차르트 또는 바흐의 작품만으로 된 ‘단일 작곡가’ 구성이 눈에 띈다. 올 하반기 음악 무대에는 모차르…
지난해 8월 캐나다에서 열린 ‘K-박람회’의 모습. 정부부처 합동 박람회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다. [사진 백헌석 이엘TV 대표] 올해 농심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K-박람회’에 처음 참여한다. 음악·드라마·게임·웹툰 등 콘텐트 산업뿐 아니라…
오는 30일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가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바자. [사진 재단법인 아름지기] 재단법인 아름지기가 오는 30일 서울 언주로 더 라움에서 제14회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를 연다. 우리 전통문화의 연구와 계승을 위한 행사로 2010년 시작…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달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열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미국 빌보…
지난해 8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GS25 편의점에 농심과 넷플릭스가 협업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품들이 진열돼 있는 모습. 연합뉴스 올해 농심은 한국콘텐츠진원이 주관하는 ‘K-박람회’에 처음 참여한다. 음악·드라마·게임·웹툰 등 콘텐트 산업뿐 …
전통문화 연구와 계승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매년 봄 열리는 아름지기 바자. 사진 재단법인 아름지기 재단법인 아름지기가 30일 서울 언주로 더 라움에서 제14회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를 연다. 우리 전통문화의 연구와 계승을 위한 행사로 2010년 시작…
‘오직 모차르트’ 또는 ‘오직 바흐’. 연주자들이 심층 분석에 들어간다. 한 작곡가를 집중 조명하는 무대들이다. 작곡가 중에서도 모차르트와 바흐. 올 하반기 무대에는 모차르트 또는 바흐의 작품만으로 된 ‘단일 작곡가’ 구성이 눈에 띈다.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모차르…
책표지 은퇴연옥 김경록 지음 뉴스1 올해는 법정 정년 60세 의무화법 시행 10년째다. 베이비부머 1세대(1955~63년생)에 이어 2세대(1964~74년)까지 정년을 맞거나 앞뒀다. 특히 2세대는 전체 인구 20%인 954만명에 이른다. 최근 은퇴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