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Note 어떤 목표가 있든, 어떤 직업을 가졌든, 한 가지 공통된 성장의 길이 있다. 바로 인터넷에 글을 쓰는 일이다. 누구나 글을 써서 성장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프리랜서는 글을 통해 잠재고객에게 자신을 어필할 수 있고요, 강연자는 그간 쌓아온…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우리들의 이순신’(3월3일까지) 전시장에서 만날 수 있는 충무공의 초상화들. 사진 국립중앙박물관 광복 80주년과 충무공 탄신 480주년을 기념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 ‘우리들의 이순신’. 사상 최대 규모에 걸맞게 현재까지 약 …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자 임성근(사진)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 등 전과 논란이 커지자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21일 임성근 측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 임성근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
정혜진, 김성훈, 김재덕(왼쪽부터) 서울시무용단 작품 ‘일무’의 안무가들이 뉴욕 댄스&퍼포먼스 어워드(베시 어워드)에서 최우수 안무가·창작자상을 받았다.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딕슨 플레이스에서 열린 제41회 베시 어워드에서 ‘일무’의 정혜진·…
김도영 감독은 “잘 이별하는 사랑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사진 쇼박스] 한국 멜로영화가 할리우드 대작을 꺾고, 새해 극장가 정상에 우뚝 섰다. 영화 ‘만약에 우리’(지난달 31일 개봉)는 지난 11일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자 임성근 셰프. 사진 넷플릭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자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 등 전과 논란이 커지자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21일 임성근 측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방송 활동을 전면 중…
“크게 다쳐 발레를 그만둬야 하나 생각했을 때, ‘빌리’를 떠올렸습니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에서 빌리 역을 맡은 조윤우, 김우진, 임선우, 김승주, 박지후(왼쪽부터)가 21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은 극과 극의 삶을 살아온 두 부부의 세계가 얽히며 네 사람의 일상에 균열이 퍼져가는 이야기다. 사진 넷플릭스 거장 이창동 감독의 새 영화와 나영석·정종연 PD의 ‘아는 맛’ 예능이 돌아온다. 박은빈·고아성·남주혁 배우의 새 …
한국불교태고종이 올해 한강둔치에서 영산수륙방생대재를 개최한다. 또 신규 사업으로 서울시 고립 은둔 학교 밖 청년마음 돌봄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 태고종 총무원장 상진 스님은 2026년 신년기자회견을 1월 20일 오전 11시 한국불교전통문화전승관 3층 불이성 법…
서울시무용단 작품 ‘일무’의 안무가들이 뉴욕 댄스&퍼포먼스 어워드(베시 어워드)에서 최우수 안무가·창작자상을 받았다.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베시 어워드에서 '일무'를 안무한 정혜진(오른쪽)과 김성훈이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 세종문화회관 2…
한강 작가. 뉴스1 작가 한강의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영어제목 'We Do Not Part')가 미국을 대표하는 문학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NBCC)는 20일(현지시간) 2025 NBCC 어워즈의 소설 부문 최종 후보에 '작별…
지난 10월 국정감사에 출석한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뉴스1 국가유산청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국가유산 사적(私的) 유용’ 의혹과 관련해 자체 감사를 벌인 결과 김 여사를 경찰에 고발했다. 국가유산청은 “지난해 11…
지난 10월 국정감사에 출석한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뉴스1 국가유산청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국가유산 사적(私的) 유용’ 의혹과 관련해 자체 감사를 벌인 결과 김건희를 경찰에 고발했다. 국가유산청은 “지난해 11월…
영화 '만약에 우리'는 헤어진 연인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여년 만에 우연히 재회해 과거의 기억을 되짚는 이야기다. 사진 쇼박스 한국 멜로영화가 할리우드 대작을 꺾고, 새해 극장가 정상에 우뚝 섰다. 영화 '만약에 우리' 김도영 감독 인터뷰…
종묘 망묘루. 사진 국가유산청 궁궐이나 왕릉을 사용할 때는 대통령이 참여하는 정부 행사라 할지라도 반드시 공문서를 제출하도록 관련 규정이 바뀐다. 21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궁능유적본부는 궁·능 장소 사용 허가 절차를 보완한 ‘궁·능 관람 등에 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