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보낸 개인정보 노출 통지 문자 메시지. 연합뉴스 경찰이 약 3370만개에 달하는 쿠팡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 중국인 전 직원의 소행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에 나섰다. 앞서 쿠팡 측도 “중국 국적 직원이 해외 서버를 통해 …
이상은 휴스템코리아 회장이 28일 사기, 유사수신행위법 위반 혐의 등으로 추가로 재판에 넘겨졌다. 휴스템코리아 홈페이지 캡쳐 역대 최대 규모의 폰지 사기로 불린 ‘휴스템코리아 다단계’ 사건의 피해 규모가 기존 1조1942억원에서 3조3000억원으로 3배 …
김관영(오른쪽 두 번째) 전북지사를 비롯해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오른쪽 세 번째)과 안호영·한병도·박희승·이성윤 등 전북 지역 국회의원 5명은 지난 27일 국회에서 핵융합(인공태양) 연구시설 부지 선정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현행법상 토지 소유권 이전 조…
부산의 한 고교에서 추락한 학생이 이송될 병원을 찾지 못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보건복지부와 지자체가 진상 조사에 나섰다. 부산과 경남 소재 병원 9곳의 응급실에 총 14번 문의하고도 학생이 이송되지 못하고 숨진 원인을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 대학병원 응급의…
강릉아산병원 전경. 이 병원은 지역필수의사제 운영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한다. 사진 강릉아산병원 지역 내 필수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7월 본격 시행된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가 모집 정원의 80% 이상을 채운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보건복지부…
서울 시내 한 푸드코트에서 시민이 혼자 밥을 먹고 있다. 연합뉴스 국내 1인 가구가 꾸준히 늘면서 전체 가구 중 36%를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 인구는 사상 처음 1000만명에 도달했다. 30일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통계로 보는 사회보장 202…
IP(인터넷 프로토콜) 카메라. 중앙포토 가정집·룸카페·코인노래방 등에 설치된 인터넷 프로토콜(IP) 카메라, 이른바 ‘홈캠’ 약 12만 대를 해킹하고 성 착취물을 해외 사이트에 제작·판매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IP…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심판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동운 공수처장과 신한미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 상대로 낸 권한쟁의심판 사건을 선고하기 위해 자리하고 있다. 뉴스1 13세 미만 미성년자에 대한 강제추행죄를 5년 이상의 징역에 …
30일 오전 11시 28분쯤 울산 울주군 범서읍 중리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헬기 7대를 투입해 1시간 27분 만인 낮 12시 55분쯤 주불이 잡혔다. 당국은 헬기 이외산불진화 차량 28대, 진화인력 167명을 투입해 주불 진화 작업을 완료한 뒤 잔불을 정…
도두항 인근 2.5㎞ 해역까지 나가 경기 관람 지난 28일 오후 제주시 도두항 요트부두 인근 해역에서 제1회 제주컵 국제요트대회에 참가한 7개국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최충일 기자 28일 오후 1시 제주시 도두항. 요트 부두를 막 벗어난 54t급…
그룹 티아라 멤버 겸 배우 함은정(왼쪽)과 영화감독 김병우. 연합뉴스 11월의 마지막 날인 30일 연예계 세 쌍의 커플이 웨딩마치를 울린다. 먼저 그룹 티아라 멤버 겸 배우 함은정(37)이 영화 ‘더 테러 라이브’ 등을 연출한 김병우(45) 감독과 이날 서울…
국제 크루즈선 중간 기항지 후보로 꼽히는 충남 서산에서 3년 연속 국제 크루즈선이 출항한다. 충남 서산 대산항여객터미널에서 출항하는 국제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 [사진 서산시] 30일 충남도와 서산시 등에 따르면 지난해와 올해 대산항을 출발했던 크루즈선 …
IP카메라 참고사진. 연합뉴스 가정과 사업장에 설치된 IP(인터넷 프로토콜) 카메라 12만여 대가 해킹돼 성 착취물이 대량 제작·유포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4명이 잇따라 붙잡혔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들 4명이 서로 공범 관계는 아니지만 각각 …
경기도 안산시 시화조력발전소. 서해와 시화호의 낙차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한다. 사진 한국수자원공사 27일 경기도 안산시 시화호조력발전소. 썰물 때에 맞춰 수문을 열자 시화호 물이 거센 물살을 일으키며 바다로 흘러나갔다. 중앙제어실에 있는 한국수자원공사(수…
청주지법. 연합뉴스 가족이 생일을 챙기지 않았다는 이유로 자신이 사는 집에서 방화를 시도한 4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내려졌다. 청주지법 형사22부(부장 한상원)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47)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