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객들이 플로리다 포트로데데일-할리우드 국제공항에서 교통안전청(TSA) 직원들을 지나치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정책을 둘러싼 여야 대립으로 미국 국토안보부(DHS) 예산안이 시한 내 처리되지 못하면서 14일(현지시간)부…
(밀라노=뉴스1) 김성진 기자 = 쇼트트랙 김길리가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에서 조1위로 결승에 진출한 후 포효하고 있다. 2026.2.15/뉴스1 …
황대헌(왼쪽). 김종호 기자 황대헌(25·강원도청)이 남자 쇼트트랙 1500m의 왕좌를 지키기까지 단 한걸음만을 남겨놓았다. 준결승 탈락 위기에서 극적으로 회생했다. 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
"인공지능(AI)과 함께 망상에 빠진 이들이여, 사람들과 대화하는 법 다시 배워라.“ 워싱턴포스트(WP)는 최근 이 같은 제목의 기사에서 AI 챗봇을 상담자처럼 붙들었다가 오히려 망상에 빠진 사례를 조명했다. AI를 상담자로 의지했다가 정신장애를 일으켰다는 사례가…
덴마크와의 예선 4차전에서 스톤을 놓고 있는 김수지. AP=연합뉴스 한국 여자컬링 국가대표 ‘5G’가 예선 4차전에서 패하며 연승 행진을 멈췄다. 한국은 15일(한국시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
(밀라노=뉴스1) 김성진 기자 = 쇼트트랙 김길리가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에서 조1위로 준준결승에 진출한 후 네덜란드 선수와 충돌하고 있다. 2026.2.1…
최민정. 김종호 기자 최민정(28·성남시청)과 김길리(22·성남시청), 노도희(31·화성시청)가 모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을 통과했다. 최민정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
지난 15일 오메가로부터 2026 동계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선물받은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사진 오메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우리 선수단 첫 금메달의 주인공 최가온(18·세화여고)이 오메가로부터 2026 동계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선물받았…
쇼트트랙 임종언이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승에서 넘어지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뉴스1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승에서 허무하게…
쇼트트랙 대표팀 황대헌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에서 질주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황대헌(27·강원도청)과 신동민(21·화성시청)이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결승에 진출했다. 임종언(…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12위에 오른 김준호. 뉴스1 한국 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31·강원도청)가 올림픽 무대와의 작별을 고했다. 네 번째 올림픽 레이스를 마친 그는 "다음 대회는 없을 것 같다"고 했다. 김준호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금메달을 따낸 조던 스톨츠. AP=연합뉴스 4관왕에 도전하는 ‘빙속 괴물’ 조던 스톨츠(22·미국)가 1000m에 이어 500m도 올림픽 기록을 세웠다. 4관왕 도전의 최대 고비인 500m까지 넘으며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준호. AP=연합뉴스 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31·강원도청)가 네 번째 도전에서도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김준호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
남미 최초의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된 브라질의 스키 국가대표 피녜이루 브라텡(가운데). A=연합뉴스 동계올림픽 사상 최초로 남미 국가에서 메달리스트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브라질의 스키 국가대표 루카스 피녜이루 브라텡이다. 브라텡은 14일(현지시간)…
보르미오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대회전 경기에서 코스를 내려오는 정동현. 로이터=연합뉴스 한국 알파인 스키 간판 정동현(37·하이원)이 스키 남자 대회전 경기에서 33위에 올랐다. 정동현은 14일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 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