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거래로 번 돈을 가지고 노는 앵무새 '망고'. 영국 블랙풀 경찰 페이스북 게시 영상 캡처 영국에서 말을 따라하는 앵무새 한 마리가 마약조직을 일망타진하는 데 결정적 단서를 제공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와 BBC방송 등은 6일(…
손흥민이 LAFC 홈구장에서 전매특허인 찰칵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 LAFC] “(다시) 영(0)에서 시작한다. 이 클럽에서 헤어짐이 있을 땐 ‘레전드’로 불리며 떠나고 싶다.” 손흥민(33)이 7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BMO 스타디움…
지난 5일 오후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해당 백화점 내부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글이 올라와 경찰특공대 등이 폭발물 수색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뉴스1 최근 잇따른 백화점 폭탄 협박 등 허위 게시글과 관련해 경찰이 형사처벌은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라이언 와이스의 아내 헤일리 브룩이 아파트 직원의 반복되는 사인 요청으로 불편함을 겪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측이 아파트 단지 내 헬스장 직원의 반복된 사인 요청에 불편함을 겪었다고…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 연합뉴스 경찰이 지난 6·3 대통령 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였던 이재명 대통령 발언을 왜곡해 유포한 혐의로 고발당한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를 조사했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6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경록 기자 김건희 여사에 대한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오는 12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
반도체 수출과 배당 수입 증가에 힘 입어 올해 6월 경상수지가 사상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다만 미국 관세 효과가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전망이라, 지금 같은 흑자 기조가 계속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6월 경상수지 142억 달러 ‘사상 최대’ 7일 …
문신학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이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 개막식에서 주요 참석자들과 함께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뉴스1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주축으로 한 한국 디스플레이 산업의 ‘초…
6일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민병덕 위원장과 위원들이 지난 4일 작업자가 중상을 입고 의식불명에 빠진 사고가 발생한 경기도 광명시 포스코이앤씨 고속도로 건설공사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포스코이앤씨에 건설 면허 취소 등 중징계를 내리기 위해 정부가 근거 …
메이저리그 최초의 여성 심판 출장을 앞둔 젠 파월. AP=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최초의 여성 심판이 탄생한다. AP통신은 7일(한국시간) “롭 맨프레드(67·미국) MLB 커미셔너가 ‘젠 파월(49·미국)이 10일 열리는 마이애미 말린스…
부산 브니엘예술고교 여고생 3명이 숨진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 무용인들이 정부에 예술고등학교 운용 실태 점검 및 대학 무용과 입시 제도 개편을 요구하고 나섰다. 무용 관련 대학교수, 안무가, 평론가 등이 포함된 ‘대한민국 무용교육 개혁을 촉구하는 무용인 일동’은 7…
배우 박시후. 뉴스1 유부남에게 여자를 소개해줬다는 루머에 휩싸인 배우 박시후 측이 "사실무근"이라며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시후 소속사 후팩토리는 7일 입장문을 내고 "'배우 박시후가 유부남에게 여자를 소개해 주었고 가정파탄에 큰 …
“늦게 시작했지만, 취미로 미술을 한다고 하면 조금 서운하죠. 하하” 최근 자신의 세 번째 개인전 ‘섞임, 긴 기다림의 미학 그리고 농악’을 마무리한 이지 작가(81·본명 이서형)는 7일 전시회가 열렸던 서울 종로구 삼청동 동덕아트갤러리에서 중앙일보와 만나 “미술…
지난달 22일 중국 쓰촨성 장유시에서 발생한 10대 소녀 괴롭힘 사건의 처리에 불만을 품은 시위대들이 지난 4일 정부 청사 앞 도로에서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유튜브 캡처 “민주주의를 돌려달라.” “공산당 물러나라.” 지난 4일 밤 중국 쓰촨성 북부 장유(江…
문제가 된 패션 브랜드 자라 광고. 사진 BBC 캡처 세계적 의류 브랜드 자라(Zara) 광고 두 건이 여성 모델을 건강에 해로울 정도로 마른 모습으로 묘사했다는 이유로 퇴출됐다. 6일(현지시간)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영국 광고심의위원회(Adverti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