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전경. 뉴스1 온두라스 정부가 부산에서 폭행과 강제추행 혐의로 수사받다가 출국한 주한 온두라스 외교관을 상대로 법적 절차를 개시했다고 외교부가 전했다. 외교부는 7일 "온두라스 정부는 해당인을 소환해 책임을 묻기 위한 법적 절차를 개시했다"며 "우리나…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오른쪽)과 김문수 당 대표 후보. 뉴스1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7일 김문수 당 대표 후보를 겨냥해 “계엄을 막았으니 유혈사태가 안 난 것이지, 유혈사태가 안 났으니 계엄이 별거 아닌 것이 되는 게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한 전…
LG전자 온라인 공식 인증점 혜지시스템은 젠지의 LOL(리그오브레전드) 국제 대회인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우승을 기념하여 특별 행사를 선보인다. 젠지의 공식 파트너십인 LG 울트라기어는 젠지 e스포츠팀의 2025 MSI 우승을 기념하여 기간 한정 이벤트…
박성현이 7일 열린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1라운드 1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 KLPGA 한때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를 달렸던 박성현(32)이 모처럼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냈다. 추천선수로 출전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
(사진 제공= 동아시아 출판사) 현대인의 일상에서 전기가 사라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스마트폰, 컴퓨터, 전기차는 물론이고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모든 문명의 편리함이 일순간 사라질 것이다. 하지만 전기가 없던 과거 인류에게 전기는 마법과 같은 …
2024년 10월 21일(현지시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 공화당 대선후보가 펜실베이니아주 맥도날드에서 직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감자튀김을 만들고 있다. AP=연합뉴스 지난해 10월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는 대선 핵심 경합주인 펜실베이니…
지난 7월 29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이란 군 사령관과 핵 과학자를 위한 국가 장례식이 치러졌다. 로이터=연합뉴스 이스라엘의 공습 이후 대대적인 스파이 단속에 나섰던 이란이 자국의 핵 과학자를 처형했다. 이란 관영 …
사진 토트넘 인스타그램 캡처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FC(LAFC)로 이적한 손흥민(33)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동료들에게 눈물의 영상 편지를 남겼다. 토트넘은 7일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에 "주장 손흥민이 선수들에게"라는 글과 함께 손…
전주대학교,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S등급’ 획득 전주대학교(총장 박진배)가 교육부의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전국 최고 등급인 S등급(교육혁신 성과 S, 자체 성과관리 A)을 획득하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60년 물질한 어멍 고생에 눈물반 웃음반 지난달 26일 제주시 한림읍 귀덕2리 한수풀해녀학교에서 진행된 '해녀삼춘, 폭싹 속았수다' 해녀은퇴식에서 은퇴식 최고령 해녀 고명효(95)옹과 딸 홍길선(60)씨가 바다를 배경으로 웃고 있다. 최충일 기자 “물(…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소환조사 하루 만인 7일 김 여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전직 영부인에 대한 구속 시도는 헌정 사상 처음이다. 구속이 이뤄질 경우 전직 대통령 부부가 모두 구속되는 사상 첫 사례가 된다. 김건희 여사가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KT…
지난 6월 20일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 승객이 교통카드를 찍고 있다. 뉴스1 # 서울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박모씨는 2018년 1월부터 약 6개월 동안 지하철 출퇴근길에 부친 명의의 우대용 교통카드를 사용한 사실이 적발됐다. 당시 박씨는 자택이 위치한 신도림역과 …
김국일(왼쪽 두번째)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과 한성존(오른쪽 세번째) 대한전공의협의회 비대위원장 등 참석자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달개비에서 열린 전공의 수련협의체 3차 회의 시작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뉴시스 정부가 사직한 전공의들이 기존에 근무하던 병원으로…
서울 송파구와 광진구, 성동구 일대 아파트 단지 모습. 연합뉴스 5주 연속 둔화했던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이 반등했다. 대출 규제 효과가 줄어들 조짐이 나타나면서 주택 공급 대책을 마련 중인 정부의 부담도 커졌다. 7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달 첫째…
서울 시내에 있는 한 전통시장 모습. 뉴시스 다음 달부터 지방에서 5만원 이상 카드를 긁으면 최대 2000만원 ‘복권’에 당첨될 기회가 생긴다. 소비 활성화를 위한 숙박ㆍ전시ㆍ공연 할인쿠폰도 지방에서 쓰면 혜택이 커진다. 7일 기획재정부는 구윤철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