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101일을 앞둔 지난 8월 서울 마포구 종로학원 강북본원에 D-101 안내문이 붙어 있다. 김종호 기자 2028학년도 대입제도 첫 대상인 올해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학교 시험 성적이 작년 고1과 비교해 높아진 것으로 나타…
지난 1월 대전의 한 의과대학 간판 앞에 한 시민이 걸어가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내년도 입시에서 의과대학 지역인재전형 모집 비율을 올해보다 줄인 대학 중 60%가 글로컬대학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성장을 견인해야 할 글로컬대학들이 인재 양성에는 소극적이라는 …
서울 서초경찰서. 연합뉴스 유명 트럼펫 연주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19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40분쯤 서초구 한 건물 주차장에서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지난 6월 연주회를 여는 등 최근까지도 활발하게 활동…
우범기 전주시장이 지난 8월 27일 전주시청 회의실에서 '2025 전주드론축구월드컵' 개최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우범기 캠프 출신…전주시설공단 본부장 임명 우범기(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의 측근이 전주시 산하 지방공기업 간부로 임명돼 ‘낙하산 채…
지난 17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이 '따스했던 너를 남겨두려고, 붉어진 너를 책갈피에 끼운다'는 문구로 새 단장 되어 있다. 뉴시스 월요일인 20일은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초겨울 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KTX 정시 출발로 '이산가족'된 사연이 전해졌다. 인스타그램 캡처 정해진 출발 시각에 맞춰 KTX 열차 문이 닫히는 바람에 일행 중 일부가 타지 못하게 된 사연이 알려지자 갑론을박이 나오고 있다. 일부는 "정시 출발 원칙대로 하는 게 맞다"고 주장하지만…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에 감금·피살된 한국인 대학생을 현지로 보낸 국내 대포통장 모집조직 주범이 구속됐다. 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숨진 박모(22)씨를 캄보디아로 보낸 혐의(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방지 및 피해금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등)을 받는 20대 A씨를 …
JTBC 사건반장 캡처 대낮에 집으로 침입한 남성과 마주치게 된 사연이 알려졌다. 17일 JTBC '사건반장'에는 대낮에 집으로 침입한 남성과 마주친 제보자 A의 사연이 방송됐다. A씨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11시 40분쯤 한 남성이 담을…
오프로드 동호회 '조선추노꾼 Wild-K' 홈페이지에 올라온 '오버랜딩 대축제 in 고창' 관련 영상 캡처. 명사십리서 ‘오버랜딩’ 행사 유네스코(유엔 교육·과학·문화 기구)가 인정한 ‘세계유산의 보고’인 전북 고창이 생태계 훼손 논란에 휩싸였다. 고창군이 …
충남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19일 "캄보디아에서 범죄에 가담해 구금됐다가 국내로 압송된 한국인 45명에 대해 사기 등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캄보디아 당국의 범죄단지 단속으로 적발돼 구금됐던 한국인들이 지난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트리플스타' 강승원 셰프. 사진 넷플릭스 레스토랑 공금 횡령 의혹을 받던 셰프 트리플스타(본명 강승원)가 약 1년 만에 혐의를 벗었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초 트리플스타의 업무상 횡령 혐의에 대해 혐의없다고 판단하고 불송치 결정…
캄보디아 당국의 범죄단지 단속으로 적발돼 구금됐던 한국인들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이번 송환 대상자들은 이른바 '웬치'로 불리는 캄보디아 범죄단지에서 보이스피싱이나 로맨스 스캠(사기) 등 범죄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호…
오늘의 국내 주요 뉴스 사진(전송시간 기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업데이트합니다. 2025.10.19오후 4:00쿠킹쇼·노래자랑·거리공연까지…부산 차이나타운 축제에 시민 몰려 제22회 부산 차이나타운 문화축제 마지막 날인 19일 부산 동구 차이나…
미국의 고용시장 둔화가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를 누르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AI) 확산이 일자리 흐름을 바꾸는 ‘숨은 변수’로 떠올랐다. 20일 한국은행 뉴욕사무소가 내놓은 ‘AI 확산이 미 노동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한 시장 참가자 평가’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최태원 SK 회장(왼쪽부터)이 지난 8월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대화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글로벌 리더 1700명이 경주로 총집결한다. 대한상공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