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경찰서 간판. 영등포경찰서 제공 서울 영등포경찰서 민원실에서 30대 여성 A씨가 흉기를 휘두르며 난동을 부리는 일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4일 오후 7시 45분쯤 절도 사건을 접수하러 왔다가 ‘일 처리가 늦다’는 이유로 접이식 흉기를 꺼…
가수 바다. 뉴스1 가수 바다(본명 최성희)가 허위 광고 의혹이 제기된 한 뷰티 콘텐트 관련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바다는 5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자필 사과문에서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된 제품과 관련해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셔터스톡] 아내가 비키니 화보를 찍어 SNS(소셜미디어)에 올렸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남편의 사연이 화제다. 남편은 배신감에 이혼을 하고 싶지만 SNS에 배우자 몰래 자신의 노출 사진을 올렸다는 것만으로 실제 이혼 사유가 될 수 있을까 최근 …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 14차 아파트 84㎡형은 지난달 4일 65억원에 매매됐다. 직전 거래인 한 달 전보다 13억원 오른 액수다. 같은 달 10일 신현대 12차 108㎡형은 직전 최고가(2월)보다 17억2000만원 상승한 69억7000만원에 팔렸다. 비슷한 시기 …
지난 19일 LA 시내에 출동한 경찰. AP=연합뉴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시내 한 건물에서 열린 음악 파티에서 총격이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최소 6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언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P통신과 ABC 계열 지역 방송, K…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쓰레기 컨테이너. 연합뉴스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아이레스 시정부가 쓰레기 컨테이너를 뒤지는 등 도시 미관을 해치는 행위에 대해 최대 벌금 90만페소(약 90만원)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는 아르헨티나 최저임금(32만원)의 3배에 달하…
열대야에 한강공원 찾은 연인. 연합뉴스 열대야가 지속되는 7∼8월 밤 서울 한강공원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을 찾는 이용객의 절반 이상이 20∼3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KB국민카드 AI데이터사업그룹이 2023∼2024년 7∼8월 서울 한강공원 편의점과 …
서울 서초구의 대장 아파트로 등극한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전경. 중앙포토 국내 최고가 아파트인 래미안원베일리 아파트 입주민들끼리 소개팅을 주선하던 '원결회(래미안원베일리 결혼정보모임회)'가 아예 '원베일리 노빌리티'란 이름의 결혼 정보 회사를 설립해 눈…
서울 시내 한 산후조리원 신생아실에서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연합뉴스 출산율이 여전히 0.7명대를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 자녀 3명 이상을 다자녀 기준으로 잡고 있는 복지제도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다자녀 혜택 …
7월 소비자물가가 두 달째 2%대 상승세를 보였다. 가공식품·수산물 상승세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달 28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열무와 배추가 판매되고 있다. [뉴스1] 5일 통계청 '7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년…
오픈AI 로고. AP=연합뉴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 챗GPT 주간 활성 이용자가 이번 주 7억명을 돌파할 예정이다. 오픈AI는 4일(현지시간)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배 이상 성장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수치는 무…
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AFP=연합뉴스 미 노동시장의 약화를 시사하는 고용보고서 발표 후 급락했던 뉴욕증시가 4일(현지시간) 저가 매수세 유입에 하루 만에 반등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85.06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