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달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2심 공판에 출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중앙지방법원=뉴스1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
해군이 1일 경남 진해 제62해상항공전대에서 신형 해상작전헬기 MH-60R ‘시호크’ 인수식을 열고 본격적인 작전 운용에 돌입했다. 김경률 해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전력화가 완료된 MH-60R 2대가 우선 작전 배치됐다. MH-60R은 함정에 탑재돼 …
김관영 전북지사가 지난해 11월 전북 전주시 한 식당에서 현직 시·군의원 등에게 돈을 건네는 장면이 찍힌 폐쇄회로(CC) TV 영상. 사진 채널A 뉴스 캡처 ‘돈 봉투 살포 의혹’이 제기된 김관영 전북지사가 식당에서 현직 시·군의원 등에게 돈을 건네는 장…
이마트가 호주의 데일리 와인 브랜드 ‘베리 에스테이트(Berri Estates)’의 화이트 와인 신제품 ‘베리 에스테이트 샤도네이(Berri Estates Chardonnay)’를 오는 4월 2일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번 출시는 지난해 선보인 ‘베리 에스테이…
타이거 우즈가 지난 27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틴카운티 교도소에서 보석금을 내고 풀려나고 있다. AFP=연합뉴스 음주 또는 약물 운전(DUI) 혐의로 체포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무죄를 주장하며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
개막전에서 1이닝 6실점으로 부진했던 요니 치리노스. 사진 연합뉴스 둘이 합쳐 13실점. LG 트윈스 원투펀치 요니 치리노스와 앤더스 톨허스트가 나란히 첫 등판에서 무너졌다. WBC 후유증을 걱정하는 LG에게 또다른 고민이 생겼다. LG는 지난달 2…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입단한 코디 폰세. 첫 등판에서 무릎 부상을 당하고 말았다. AP=연합뉴스 한국에서 성공을 바탕으로 메이저리그(MLB)에 복귀한 코디 폰세(32·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부상 진단을 받았다. 토론토는 1일(한…
국가유산청은 1일 ‘인삼문화: 지식, 기술 그리고 사회문화적 실천’과 ‘태권도: 한국의 도장 공동체 수련문화’의 인류무형유산 등재신청서를 전날 유네스코 본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인삼. [사진 국가유산청] 인삼을 키우고 가공해 주고받는 ‘인삼문화’가 유네스…
공포 영화 '살목지'의 수인(김혜윤)은 로드뷰 재촬영을 위해 팀원들과 함께 살목지로 향하고, 그 곳에서 미스테리한 일들을 겪는다. 사진 쇼박스 8일 개봉하는 '살목지'는 음습한 기운의 공포가 서서히 스며드는 공포 영화다. 공포영화 '살목지' 이상민 감독…
31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오스트리아의 평가전에서 손흥민이 본인의 슈팅이 득점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기력이) 떨어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냉정하게 (대표팀을) 내려놔야 할 때는 제가…
지난달 31일 주베이징 북한 대사관에서 열린 9차 노동당 대회 경축 리셉션에서 리수레이(李書磊) 중국공산당 중앙선전부 부장이 연설하고 있다. CC-TV 캡처 지난달 31일 북한이 주베이징 대사관에서 9차 노동당 대회를 축하하는 리셉션을 개최했다. 중국 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보안 강화를 위해 로스앤젤레스(LA)에 공권력을 투입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
이란이 북중미월드컵 출전을 공식 선언했다. 예정대로 미국에서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치른다. 로이터=연합뉴스 북중미월드컵 개최국(미국)과 전쟁 중이라 본선 참가 여부가 불투명했던 이란이 대회 출전을 공식화했다. 영국 BB…
구글 로고. AP=연합뉴스 북한과 연계된 해커들이 개인 로그인 정보를 훔치기 위해 ‘데이터 통로’ 소프트웨어를 공격했다고 구글이 31일(현지시간) 밝혔다. 구글에 따르면 해커들은 전날 앱과 웹 서비스를 연결하는 오픈소스 프로그램인 ‘악시오스’ 업데이…
지난달 28일 체포된 뒤 찍힌 타이거 우즈의 머그샷. UPI=연합뉴스 음주 또는 약물 운전 혐의(DUI·Driving Under the Influence)로 체포된 뒤 보석으로 풀려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1·미국)가 무죄를 주장하며 향후 활동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