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마약을 한다’고 신고하려던 여자친구 몸에 주사기를 꽂고 폭행해 중상을 입힌 전과 23범을 경찰이 검거했다. 1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여자친구를 폭행해 다치게 한 남성 A씨(40)를 상해와 마약 투약 혐의로 조사 중이다. A씨는 전날인 지난달 31일 낮 …
정헌율 익산시장이 지난해 5월 9일 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전날 ㈜코스트코코리아와 맺은 투자 협약(MOU) 내용을 공유하며 유치 과정과 파급 효과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 익산시 익산시 “2027년 개점 목표” 미국계 ‘유통 공룡’ 코스트코가 2027년 전…
김건희 여사 의혹들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1일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 앞에 경찰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
김건희 여사. 연합뉴스 순직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비화폰 실물과 통신내용을 확보했다. 정민영 특검보는 1일 서울 서초동 특검 사무실에서 정례브리핑을 열고 "김건희 여사가 사용했던 비화폰 실물과 통신내…
수원지역을 중심으로 전세사기를 벌인 정모 씨 부부. 뉴스1 경기 수원시 등에서 760억원대 규모의 전세 사기를 저지른 ‘수원 전세 사기 일가족’을 도운 공인중개사 등을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사기 등 혐의로 수원…
경남 창원의 오래된 2층 건물에서 천장이 무너져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다. 지난달 31일 오후 10시36분쯤 경남 창원 마산회원구 양덕동의 오래된 2층 건물이 무너져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다. 사진 창원소방본부 1일 소방당국…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3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이날 법원은 도주의 우려 등으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뉴스1 “한학자 총재가 윤허하고, 교단 2인자 등의 세부 사항 지시로 김건희 여사 청탁 …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가 역설적으로 애플의 2분기 실적을 살렸다.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깜짝 실적’을 발표한 애플은 인공지능(AI)에 대한 투자를 계속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애플 로고. AFP=연합뉴스 무슨 일이야 31일(현지시간) 애플은 올해 2…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에 있는 한화오션 필리조선소를 방문한 미국 고위관계자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 둘째부터 러셀 보트 백악관 예산관리국(OMB) 국장, 존 펠란 미 해군성 장관,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사진 한화 도널드 트럼프 …
네이버가 일본 최대 음식점 정보 플랫폼 ‘타베로그’와 제휴를 맺고 네이버 플레이스 서비스에서 일본 맛집 정보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 네이버 일본의 현지 맛집들을 네이버에서도 검색·예약할 수 있게 됐다. 네이버는 일본 최대 규모의 음식점 정보 플랫폼 ‘타베…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일 “한·미 관세 협상의 성공적 타결은 민생 경제 회복과 성장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였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지난달 31일) 오전 한·미 관세 협상 타결 소식에 코스피 지수는 장…
홍준표 전 대구시장. 뉴스1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한미 관세협상 타결에 대해 "관세 제로 정책인 한미 FTA(자유무역협정)는 반대했으면서 관세 15% 협상은 자화자찬한다"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내가 여당 대표…
전인지(31)와 윤이나(22)가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 첫날 나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전인지. AP=연합뉴스 전인지는 1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 미드글러모건의 로열 포스콜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30일 재능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주관으로 '제4회 동구 취업특강’이 개최됐다. /사진제공=재능대학교 재능대학교(총장 이남식)가 지난 7월 30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주관으로 ‘제4회 동구 취업특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특강은 지역 …
외도를 의심한 남편의 신체 중요부위를 절단해 살해하려 한 50대 아내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강화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쯤 인천 강화군 한 카페에서 남편 B씨(50대)의 신체 중요부위를 흉…